안녕하세요. 인천 IT타워 모기업에서 근무하고있는 건실한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근무하는 이건물에 한 여성분을 봤는데 정말 첫눈에
반해버렸습니다. 자꾸자꾸 눈이가고.. 내가 왜이러나 싶고.. 그분 생각나서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인천 IT타워에 근무하시고, 키가 150근처인 아주작아보이시는 (보호본능 일으키는)
이쁘고 귀여운 외모에 약간 마르신 체형... 친한 여자분이 한분계신거 같던데..
몇층에 어느 기업에서 근무하는지는 모르겠구요... 좀 윗층에서 근무하시는거같던데
이분에게 마음을 전하고싶은데 너무 떨리네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생각만해도 벌써부터 왜 100미터 달리기하기전 심장 두근거림이라고 할까요?
후우...ㅠ_ㅠ
분명 직장동료나 그분도 톡을 보실꺼라 믿습니다.
인천 IT타워 좀 높은층에 근무하시며! 150정도 작은키에 마르신 이쁜님아!!!
이 애타는 마음을 어찌하오리까!? ㅠㅠㅠㅠ (전 10층에 모기업에서 근무중입니다!)
톡커님들 톡까지는 바라지도않습니다. 추천한방씩만 꼭 눌러서 추천순게시판 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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