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처 치금 호테레 도착해써열!

압둘라 |2009.06.06 01:58
조회 148 |추천 0

안녕하세요.? 압둘라 입니다. 오늘 갑차기 예날에 라스페가스에서 주무대로 쌈아떤 동치를 판나서 캇이 술한찬 해츱니다. 그동치가 한쿡은 청말 살만한 나라카 아니라코 하터군요. 여름테 지하철 타면은 구리구리한 남차들 냄세에 쳔따고 하더군요. 그런데 쳔다는 말이머쵸?

이러케 외롭케 지내다 포니까 중동에서 여차들을 거늘코 타녔던 시철이 생칵이 나는쿤요.

그테는 여차들이 내 어케에 기태서 잠도 잘찼는데 이 한쿡 여차들은 체가 말만걸면 토망을 가서 어떠케 할수카 없네요, 한쿡의 여차들 너무 매청한커 가타요, 제가 오늘도 킬을 무러봤는테 저를 포더니 갑자키 야 이 통나마 인이 어티서 캅축대? 라고 해씁니다. 천 중동인 인데 왜 통나마 인이 라고 그러는지 모르켔어요. 저 자코 일어나서 이제 본켝적으로 서울 쿠경 할껍니다. 아칙 늑지 안아씁니다. 제 번호00700-45-37-278365 이촉으로 쳔하를 하면 제 칩사가 바을꺽니다. 그럼 야 당장 압둘라 바꺼 하면 체 번호를 알려출 꺼에열.

 

단. 남차는 사절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