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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놀러가서 본전뽑고 돈벌고 왔습니다.ㅋㅋ

럭키보이ㅋ |2009.06.07 04:58
조회 1,664 |추천 1

안녕하세요 ??

22세 나름꽃다운나이? 인 건강한 남자입니다 ..ㅋㅋ

다들 이렇게 시작하더라고요 ..ㅋㅋㅋㅋ

본론으로 넘어갈께용 ㅋㅋ

 

오늘 아침 11시까지 아는동생과 에버랜드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

근데 .. 이놈의 늦잠은 -_- 오늘도 어김없이 절괴롭히더군요?ㅠㅠ

일어나서 씻고 강동역 버스정류장에 가니 11시더라구요 ㅠㅠ

다행히 조금늦을꺼란 동생의 고마운소식 ^-^ 과 함께 버스를 탔습니다 ㅎ

안심하고 잠을 자려고 함과 동시에 .. 움직이지 않는 차를 느꼇습니다 .

네 .. 그렇습니다 ㅠㅠ 길이 꽉 막힌거죠..

평소에 불과 1시간거리를 .. 3시간동안 갔어요 ㅠㅠ

 

그리하여 도착한 에버랜드 !!!!!!!!!!!!!!!!!

 

기대감에 부풀어 !!  자유이용권을 끈고

 

많은 사람들 틈 사이를 헤치며  놀이기구를 찾았죠 ..

 

첫번째 놀이기구 타는데 30분걸렸습니다 -_-

이제 시작이다 !! 라는 생각으로

 

두번째 놀이기구를 탔죠 .. 40분걸렸습니다 ..

아 그래 ..덥지만.. . 사람많으니깐 할수없지모^^; ;하며  스스로를 위로하며 ㅠ

 

세번째로 국민놀이기구 후롬라이드를 타러갔습니다 ..

 

몇명안되보이는 사람들 ^^

행복함에 줄을섰는데 .. 아무리 앞으로 가도 탈기미가 안보입니다.. ㅠ

입구 뒤에 가려진 .. 끝이 보이지 않는줄 .. 중간까지 오고서야 꺠달은 .. 저와 동생..ㄷㄷ

 

거기다 뒤에선 꼬마애들이 새치기를 하더군요 ㅠㅠ

차마 .. 혼낼수도없고 ㅠ_ㅠ 부러움의 눈길을 한채..

 

결국 인내심과의 전쟁을 선포하였습니다 ..ㅠㅠ

 저의승리로 다행히  3시간을 기다리며 3분짜리  후롬라이드를 탔습니다 ..ㅋㅋ

 고생했다고 위로 해주는지 .. 아주 물을 흠뻑 튀겨주더군요 ^^? 물벼락맞았습니다.^^

.그러나 이대로 주저앉을 저희가 아니죠 ㅋㅋ 본전을 뽑겟다는 심정으로 ! ㅋㅋ

 

 네번째로 T-Express 타러갔습니다 .!! 평소에 바이킹도 .. 롤러코스터도.. 못타는 저

 사실 놀이기구중 범퍼카를 제일 좋아한다는..ㅠ(저처럼 이런분없나요?ㄷㄷ..)

 그러나 아는동생의 약속으로 어쩔수없이 타러갔습니다..ㅠㅠ 눈물찔끔..?ㅋㅋ

 앞으로 한발자국 한발자국 갈때마다 ..심장은 빨리 뛰고 ㅠㅠ긴장감은 늘어가고 ..화장실은 가고싶고 .. 엄마는 보고싶고 ㅠㅠㅋ 

그렇게 2시간을 천국과 지옥을 상상으로 넘나들다가 ~ 올것이 왓습니다..ㅠㅠ

다다음 순번까지 왔던것이지요  ..

 

그런데 이게 왠일?????????? 두둥

움직여야할 롤러코스터는 가만히 있고~ 한 용기있는 아저씨께서 소리를 꽥꽥 지르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싸우는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

 

전 무슨 시위 하는줄 알았습니다 . -_-

 

이게 왠 좋은 구경이냐 ~ 하는 호기심에 .. 고소공포증을 참으며..한손으로 벽을 잡으면서 (이놈의 소심함-_-)아래를 쳐다봤습니다 ..

 

 직원들이 한부대 더라구요 ㅋㅋ

 

알고봤더니 .. 롤러코스터의 무슨 전자제품이 떨어져서 .. 파손되서

센서가 망가져서 탈수없다더군요? >  < 신이시여 !! ㅋㅋㅋㅋ

 

그 순간 .. 옆에서 일그러지는 저의 아는동생과

행복함에 웃음이 나오는 저  ^-^ 헤헷..ㅋㅋ

 

그럼과 동시에 방송이 나오더군요 ㅋㅋ

현제 열차는 운영할수없다라나 뭐라나(기억이.. 금붕어3초기억력이라 ..ㅈㅅ)

그러면서 .. 자유이용권을 보상해준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버랜드와서 .. 꽁자로 놀은 셈이 되버린거죠 ..ㅋㅋ

증거사진 올릴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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