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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합니다

날라리주부 |2006.11.28 17:35
조회 184 |추천 0

짐현재 주부이다가 지금은 한의원근무한지 한달되어갑니다

짐대출받은금액이 천오백정도이고  빚갚기도 너무힘드네여

신랑월급으론 이자내기도 빠듯하구해서 같이 갚으려구 일을

시작한겁니다

넘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신랑월급은 290만원인데 저한테는 130만원주고여 한의원에선 85만원받아염

어떻게 생활을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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