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해서 상담원한테 물어봤자 해결안됩니다.
시간만 질질 끌고 전화요금만 부담되고;;;
이럴 때는 제일 상부 감시책에 전화하는 게 상책입니다!
전화관련 최상부국은 정보통신부죠!
정보 통신부에 전화하고, 민원 넣고, 이멜 접수도 하고
동시에 소비자 보호원에도 똑같이 진행하세요.
그럼 업체에서 알아서 먼저 전화가 옵니다!
처음에야 점잖은 말로 변명만 늘어놓겠지만,
요금 싹 빼준다고, 해결해준다고 할 때 까지 계속 민원 진행하세요!
귀찮게 굴면 나중엔 돌려받게 되어있습니다.
꼭 돈 아니라도 무료 통화나 포인트 같은 걸로 보상받게 될 겁니다.
괜히 통신사 상담원한테 전화해서 진빼지 마세요!
정통부에 민원 넣으면 민원을 책임지고 해결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느리긴 해도 확실히 해결볼 수 있습니다.
단, 끊임없이 재촉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