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자리 양보하고 싶지 않다
여기 톡에 봐라
악플 다는 년놈들이 90%이상이다
그런 악플다는년놈에 부모일수 있는데 뭣하러 자리 양보를 하냐?
악플을 단다는것은 곧 나에 적인거고
악플 내용은 상대방 에게 비아냥거리고 깐죽대고 까불고 하는 게 대부분
악플은 타협을 하려고 하는게 아니다
그러므로 적인거다
우리부모님을 제외한 모든 사람은 다 적인거다
그리므로 자리양보할 필요없다
나한테 악플단 년놈에 부모한테 뭣하러 자리양보를 해?
악플단년놈을 키웠으니까 그 부모도 나에 적인거고
우리 아버지에 원수일수도 있는거고
내가 제일 싫어하는 년놈에 부모일수도 있는거고
적이고 남인데 뭣하러 자리양보를 해?
어제 한 노인내 새끼가 나한테 지랄을 했다
왜 자리양보를 안하냐고 하길래
내가 더 큰소리로 말했다
"야이 미치노인네 새끼가 어디서 큰소리야 뒤질라고
니가 자리 전세냈냐
내가 자리양보하기싫으면 싫은거지 뒤질라고 어디서 큰소리야 이 미친개샊끼야
꼬우면 니 자식새끼 한테 전화해
둘다 패버릴테니까!
그리고 니가 내가 제일 싫어하는 놈에 애비일수도 있는데 니가 누군질 알고
자리를 양보해 주냐 !
인터넷은 할주 아냐?
난 인테넷에서 나한테 악플달은 년놈에 애비 애미일까봐서 자리양보 못해주겠다
왜! 뒤지고 싶으면 어디 더 지랄해보시지!
라고 하니까 노인네가 하는말이 "넌 애미 애비도 없냐?"
라고 했다
난 바로 "니가 우리 아빠냐?
우리아빠는 우리 아빠고 당신은 당신인거지!
당신과 나는 남일뿐이잖어~~
니가 우리 아빠야? 응? ~
니가 숭례문 태워먹었던 노인네 인지
나 초등학교때 촌지만 밝히고 교사자질없던 그년 그년 지금 70살이다 그년에
니가 남편인지
젊은사람 4명살해한 70대 어부인지
여중생 몰카 찍은 67살 교장선생인지
니가 뭐하던 놈인지 내가 알수가 없는데 왜 자리양보를 하냐?
난 싫다!" 꺼져라!"
라고 말해줬다!
내말이 틀린말은 아니니까 노인네는 그냥 꿀먹은 벙어리 마냥 조용히 다른곳으로 갔다
주의사람들도 가만히 있었고 내말이 틀린말은 아니기 때문인것이다!
나에게 악플다는년놈 들 에 부모는 다 나의 적인것이다!
한마디로 우리 부모님을 제외하고는 다 남인거다!
나의 적에 부모 즉 남의 부모에게 자리양보를 할필요는 없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