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뉴요커처럼 아침에 러닝을 즐길거라고 큰소리 쳤는데
하루 뛰고와서 완전 온몸이 뻐근
이건 순전히 운동화 탓이다. 일주일을 앓아누웠다능..
집에있는 무거운 운동화 신고 뛰었던 것이 화근이 된듯.
조깅화 하나 사신으라는 남친 말.
"그럼 하나 사쥬시든지~"
그리고, 며칠 있다가 남친이 사다준 리복 헥사라이드 운동화
들어는 봤나 러닝 전문 슈즈
가볍고 발에 챡 감기는 것이 지구 반바퀴도 뛸수 있을거 같다.
이렇게 자른 바른 장비로 바르게 걷는 것이 중요 하다는 말씀
바르고 빠르게 걷다가 뛰어주는 것이 다.이.어,트!하는데 무지 좋다고 하니
속는셈 치고 원! 투!
그리고 봄시즌 조깅할때에 MUST HAVE 필수준비물 다섯가지
1. 조깅화 : 발에 꼭 맞는 전문 브랜드의 조깅화. (제 일 중 요!!)
2. 썬캡모자 : 지금 챙피하고 간지 안사는게 문제가 아님.
3. 황사마스크 : 답답하고 불편하더라도 꼭 챙겨야 할 아이템
4. 물통 : 의외로 조깅코스에 수퍼하나 없는곳이 많다
5. 자외선 차단제 : 팔의색과 얼굴의색이 달라지기를 원하지 않는 다면.
<여기 다 뛰고왔뜸>
하~! 날씨도 좋구
몸두 가볍구. 오늘은 또 남친과 함께이니 날아갈거 같구나~
자 기대해 달라능~!
헥 . 스 . 라 . 이 . 드 와 함 께 하 는
파워 러닝걸의 다이어트 다이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