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K통신사를 몇년째 잘 쓰고 있는 26살 직딩입니다.
따끈따끈한 어제 일이구요..핸드폰은 동생명의로 되어 있는 동생폰으로 발생한 일이구요..
핸드폰 고지서에 2월부터 쓰지도 않은 데이콤정보이용료, 온세정보이용료가
1만원 이상씩 고지가 되고 있어서 통신사에 전화를 해서 저번달에 다 막아달라니
각 해당 업체에 전화를 직접해서 차단해야 한다고 해서 차단했습니다.
이번달에도 역시나 고지가 됐고, 하지도 않은 소액결제가 2,100원 되더군요!
정보이용료 막으니깐 이젠 소액결제로 벌어먹을 심산이심???
완젼 열받아서 상담원한테 전화해서 쓰지도 않은 요금이 왜 나왔냐면서 물으니
자기들은 모른다 데이콤에서 요금만 대행해서 청구서에 넣어줄뿐이다라는겁니다.
계속 데이콤,온세에 전화해라하는겁니다. 전화번호만 불러주더군요..
자기들은 모른다 잘못없다는 식으로 얘기하길래 윗사람과 얘기하고 싶다고
전화해달라하고 전화를 기다리는동안 데이콤에 전화해서 알아보니.
5,6월달에는 발생된 요금이 없다하구요..
분명 2만원돈씩 발생을 했고 돈을 냈고 확인을 해보니 발생된 요금은 없답니다.
과장이란 사람의 전화에서 어떻게 쓰지도 않은 요금이 나왔냐니깐 자기들은
모른다는 앵무새식의 말을하고 전 더 화가나서 거기서 요금을 내라고 했으면
처리를 해줘야하는거 아니냐니깐 우리보고 데이콤에 전화해서 거기서 알아서
하랍니다. 저보고 말이 안통한다하고 이런식으로 따지면 저랑은 얘기 할 수가
없답니다. 당연히 돈을 냈고 통신사를 이용하고 통신사에서 청구된 요금이니
통신사에 문의하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왜 그걸 일일히 전화를 해서 고객이
알아서 돈을 돌려받아야하는 겁니까??
데이콤에 전화해서 알아보니 자기들은 모르겠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이스업체들의
전화번호를 알려주겠다 거기에 전화해서 알아봐라 또 이렇게 나오는겁니다.
일일히 하나하나 다 전화해서 환불받고 한군데에서는 2달치 요금에대한 발생
이력이 없답니다. 그게 5,6월 청구요금이구요. 요금이 발생된 적이 없는데 어떻게
요금이 청구될수 있는지요!!!!!결국 따지고 따져서 환불 받았습니다.
아침 10시에 시작해서 환불을 다 받은 시간이 5시-_- 제대로된 업무 하나 못보고
전화통만 붙잡고 여기저기 전화를 수십번했습니다. 서로 미루더군요..
통신사에서 요금이 나왔기에 통신사에게 요금 정정을 요구했으나 말이 안통한다는
식으로 얘기하며 돈을 환불받았다고 이런식으로 처리해도 되냐는 말에 데이콤에
전화해서 받으면 된다하지 않았냐고 처리했음 됐지 왜 따지냐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전 단지 죄송합니다. 사과를 바랬을뿐이고,, 사실 K통신사에서 알아서 처리해주길
바랬을 뿐이죠..전 그 통신사를 이용했고 거기에 돈한번 밀리지 않고 잘 냈고 꾸준히
이용하고 있고 청구되 요금의 부당함을 얘기했을 뿐인데 한순간에 말안통하는
사람으로 만들고 말더군요. 상담원들을 죄송하다고 과장님이랑 얘기 잘 안되셔서
어떡하냐고 하는데 제가 다 미안하더군요. 과장이라는 사람 그러시는거 아닙니다.
고객으로서 따질꺼 따지는거고 부당요금에 대한 해결을 원했던건데 알아서 환불받고
따지지 말라는 식으로 얘기하고 자기들은 그걸 대행한다고 해서 1원한푼 안떨어진다고
왜 귀찮게 하냐는 식으로 말하던데!!!!!! 중이 싫음 절떠난다더니 그걸 바라는건지..
사용하는 통신사에 부과된 요금을 대행했다는 이유만으로 나몰라라 해되 되는건가요??
고객이 일일히 다 전화해서 알아보고 환불을 스스로 받아야하는건가요??
우선 통신위에 억울함을 호소해놨습니다. 번호이동이라도 해야할까봐요
드러워서!!! 요금 10만원 이상 꼭꼭 내며 몇년을 썼던 대우가 겨우 요거라니..
다른 통신사로 옮겨야겠어요..
여러분들도 요금명세표 잘보세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돈이 슝슝~
빠져나가고 있을테니깐요.. 윗대가리들 바꿔달라해서 소리지르면 말안통하고
귀구멍에 당근넣은 인간취급당하니깐요 기분나쁠 준비하시고 전화하시구요..
아놔 그지같아서 공중전화 지고 댕기면서 동전넣고 통화해야할까봅니다.!!!!
매달 요금 꼬옥 확인하세요. 안그러면 당신의 지갑속 푼돈이 목돈되서 날아갑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쓸때마다 욱욱 하는군요...
그러니 S사에 외제차 끌고 들이 받는 일이 생기는 가 봅니다. 확 불도저 끌고가서
밀어버리고 싶지만....ㅠ그럴 용기가 없어 억울함을 여기에다가 하소연하네요..
정말 너무 기분나쁘고 억울해요ㅠ 나몰라라 식의 고객응대 짜증 지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