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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저 처럼 가위 눌리시는분 계신가요? 가위에 눌려삽니다.

Aoki |2009.06.11 16:28
조회 1,034 |추천 0

안녕하세요. 22살 나라에서 인정한ㅄ 공익입니다.

 

어제 근무 끝네고 피곤해서 집에서 누워있는데

 

몸은 졸렸지만 학원을 가야해서

 

걍 누워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면 안된다는 생각과 피곤한 몸때문에 경직이 일어난 것일 까요?

 

가위에 눌려 버렸습니다.

 

저 참 이상하게 가위에 잘눌립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코스 있죠.

 

한번은 가위에 눌렸는데

 

현영목소리로 이런말이 들려 오더이다.

 

"있잖아? 무섭다는게 어떤 것인줄 알어?"

 

소름이 쭈아아아악!!!

 

흔히 말하는 뒷머리가 들리는 소름 그 소름이었습니다.

 

여담이 길었군요.

 

이것 말고도 노홍철 웃음 소리로

 

"으하하핳하핳하~~~~~~~"



 

귀에서 맴도는;;;

 

여튼 오늘도 가위를 눌렸는데

 

이번에는 한번도 경험해보지못한 두코스를 즐겼습니다.

 

누가 계속 제 얼굴에 물총을 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을 찔끔찔끔 맞았을 때 나는 치거움과 그 답답함

 

그게 그대로 느껴지더군요.

 

예전에 저였으면 어머 무서워라 했겠지만

 

'아놔 또 시작이네'

 

그리고 끝났다 했는데

 

갑자기 제 몸이 벽으로 밀리는 것입니다.

 

정말누가 강하게 두발로 밀더군요.

 

벽에 밀리다 못해 벽타고 쭉~~~~~~~~~~~ 올라가더군요;;

 

그때 저는 봤습니다.

 

이상한 검은 발을...... 그것은 무엇이었을까요?

 

갑자기 정신 차려보니 저는 그냥 참대에 누워있었고

 

학원 시간은  지나있고

 

몸에 기운이 약해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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