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나라에서 인정한ㅄ 공익입니다.
어제 근무 끝네고 피곤해서 집에서 누워있는데
몸은 졸렸지만 학원을 가야해서
걍 누워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면 안된다는 생각과 피곤한 몸때문에 경직이 일어난 것일 까요?
가위에 눌려 버렸습니다.
저 참 이상하게 가위에 잘눌립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코스 있죠.
한번은 가위에 눌렸는데
현영목소리로 이런말이 들려 오더이다.
"있잖아? 무섭다는게 어떤 것인줄 알어?"
소름이 쭈아아아악!!!
흔히 말하는 뒷머리가 들리는 소름 그 소름이었습니다.
여담이 길었군요.
이것 말고도 노홍철 웃음 소리로
"으하하핳하핳하~~~~~~~"
귀에서 맴도는;;;
여튼 오늘도 가위를 눌렸는데
이번에는 한번도 경험해보지못한 두코스를 즐겼습니다.
누가 계속 제 얼굴에 물총을 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을 찔끔찔끔 맞았을 때 나는 치거움과 그 답답함
그게 그대로 느껴지더군요.
예전에 저였으면 어머 무서워라 했겠지만
'아놔 또 시작이네'
그리고 끝났다 했는데
갑자기 제 몸이 벽으로 밀리는 것입니다.
정말누가 강하게 두발로 밀더군요.
벽에 밀리다 못해 벽타고 쭉~~~~~~~~~~~ 올라가더군요;;
그때 저는 봤습니다.
이상한 검은 발을...... 그것은 무엇이었을까요?
갑자기 정신 차려보니 저는 그냥 참대에 누워있었고
학원 시간은 지나있고 ![]()
몸에 기운이 약해서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