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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천외! 엽기발랄! PC 케이스 열전 - 1편

Cupid |2009.06.11 17:20
조회 933 |추천 0





확실히 데스크톱 PC의 인기는 줄어들고 있다. 전세계가 그와 비슷하게 막강한 노트북과 울트라포터블에 자연스럽게 눈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타워케이스를 포기하지 못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니 바로 케이스 모더(modder)들이다. 이들은 지루한 검정(또는 베이지) 색 상자를 벗어나 자신의 개성에 더 잘 맞는 창조물을 구축하는데 골몰한다.

본체 상자의 한 면에 그림 몇 개 휘갈겨 놓는 그런 수준을 말하는 게 아니다(아니면 표준 부품으로 PC를 구성하는 그런 것도 아니다.) 이러한 케이스 모더는 부품을 골동품, 인형 입상, 심지어는 완전히 처음부터 조립된 맞춤 케이스에 넣어 자신의 PC를 극단의 위치에 올려 놓는다.  뚜껑을 열고 보면 이러한 천재적 작품은 프로세서도 강력하고 그래픽 카드도 화끈하고 스토리지 용량도 어마어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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