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변해버린 남편.. 감당하기 힘드네요.

겪어봐야알지 |2004.05.24 12:18
조회 364 |추천 0

저런 상황 정말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말하지 마십시오.

누구든지 말로는 정말 이해심 많구 착한 아내가 될 수 있으니~~~~~~~~~~~!!!!!

저 역시 남편이 영업사원인 관계로 접대를 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단란주점을 가죠.

아가씨도 나오고~~~그래서 가끔 마담에게서 문자도 와요.

첨엔 너무 화나고 그래서 싸우고 그랬는데 남편이 절대 그 사람들과 바람이 난 건 아니랍니다.

접대이기 때문에 업무상 그러니깐....참아야죠.........남편도 미안해 하구요...........

그래서 그 후론 전 절대 휴대폰 검사를 안합니다. 제 기분만 안좋아지니깐요.

바람을 필 남자가 아니라고 믿으니까요.........

 

하지만 남자들이 단지 즐기기위해 그런 곳을 출입한다면 그냥 넘어가선 안됩니다.

곡 여자가 있어야 술이 잘 넘어갑니까?

사회생활을 하려면 어쩔 수 없다고요? 웃기지 마십시오.

그건 그러는 남자들만의 변명입니다.

세상에 안그러는 남자들은 훨씬 많으니깐요!

 

사연을적으신 분도 그걸 아셔야해요!

단지 즐기기위해서인지............................. 정말 초반에 뿌리 뽑아야합니다.

꽃뱀들이야 그런 남자들 등쳐서 사는건데~~~~~~ 접대부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런 더러운 것들과 한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정말 혐오스럽습니다.

 

절대 못본 척 넘어가지 마세요!

이혼한다고 해서 이 세상 하직하는 거 아닙니다. 세상이 변하고 있어요!

억지로 참고 사는 건 옛날 이야이깁니다.

남편이 그런 곳에 소중한 돈을 쓰고 다닌다면 님도 뭔가를 배우세요.

혹시모를 사태를 대비하여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말이에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