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남자입니다.
뭐 그냥 생각나서 글을써내려갈려구요 ㅋㅋ
예전에있엇던일인데요
저희부모님이 건강을위해서
자전거를타시거든요.
동호회사람들과~?
그날도 어김없이
동호회분들과
자전거를타고 열심히질주를하시러나가시고
형은 친구랑택시를타고
집으로 오는 길이엿습죠
ㅋㅋㅋㅋㅋ
휴,,
음 어떤상황인지확실힌모르겟지만?
암튼 자전거 집단이 열심히지나가고있엇죠
그래서 택시가 멈춰섯어요
그러자
택시기사가 열심히 욕을하는겁니다
사고나죽어야된다더니뭐래더니
ㅋㅋㅋ
근데 형이 발견한거죠..
부모님을.......................
그래서 형이
기사한태
우리부모님인데요?
이러니깐
형 친구분은 진짜 도착하는내내
열심히웃었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택시기사분은
뭐잘살아있으려나모르겟네요
마무리가좀이상한가요..?
글을잘못써서..ㅋㅋㅋ
암튼 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몇분안남은 토요일밤을 불태워요~♥
ps. 그날 택시비 공짜로왓다네요 ㅋㅋ 미안하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