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 부천에서 살면섯 중학교를 재학중인 1학년 입니다.
얼마전에 머리도 길고 교문에서 걸릴것같아서.
머리를자르러 가려고했습니다.
블루클럽을 다니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머리를 맨날 망치더라구요.
그래서 그 위층에있는 <박승철 헤어 스튜디오> 를 갔습니다.
역시 이발소와 미용실은 100% 차이가 나더군요;
넓고 서비스 차원에;;(잡소리 집어치고)-
머리를 자르러갔습니다. 이상하게 머리빗같은걸로 머리를 쓸어내리고 올리고 하니깐
머리가 잘리더라구요? 숱이 좀 많네? 에서 조금 부끄러웠습니다. 어딜가나
숱이많아서 땀이 많이나고 덥고 그렇거덩요;;
이것보다 샤기컷으로 해달라고했죠 그런데 미용사 남자형께서 머리보여주시면서
이런머리어떠냐고 물어보셨습니다. 멋있더군요 그래서 승락했습니다.
미용사누나가 오시고 매니저 정도 되보였습니다.
머리를다 다듬고 헤어스프레이를 뿌리고 왁스를바르려고 앞머리를
확!깠습니다. 여드름이 생겼다 없어졌다 반복하는지라 흉터도많고 여드름이
있었습니다. 얼굴이 화끈 오더군요;; 피부가 좋아야 샤기컷이 어울리나봐요 ㅠㅠ
사진 입니다.
편집용이구요 홈피오셔서 일촌신청거시면 원본 보실수 있습니다.
얼굴보시고 괸히 욕하시지마시구요 그렇게 절 욕하고싶으시다면
거울을 한번 봐주시고 욕해주시길 바랍니다.
(-_-)(_ _)(-_-)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