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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대통령 탓이죠..

궁민 |2006.11.30 11:32
조회 243 |추천 0

대통령의 자리는 만인지상 의 자리이고 옛날의 황제요 왕의 자리 입니다.

만인의 위에서 군림하고 통치하고 이끌어 갈려면 덕과 인격을 갖추고

백성을 통솔할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역사에도 황제가 무능하면 어머니가 섭정을 하기도 하였고, 

왕이 무능하여 당파싸움과 세도정치에 휘말리기도 하였습니다.

 

즉, 군주의 자리 즉 대통려으이 자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힘있는자리이지만

가장 어려운 자리이므로 능력이 되지 않는 자가 앉으면 나라가 흔들리고

싸움이 그칠날이 없어 지는 것입니다.

 

지금의 선량한 우리 대통령 각하께서 대통령 못해먹겠다. 야당땜에 대통령 그말 할지도 모른다라고

하는 것은 한마디로 우스깡 스러운 이야기 입니다.

대통령이라는 직무는 국군을 통솔하고 나라를 대표하여 국민을 더 잘살게 이끌어 나가야 하는것으로

아주 중요하고 어려운 자리인데... 입에서 나오는대로 쉽게 이야기 하여 국민을 분란케하고 불안을

증대시키는 것은 절대해서는 안되는 행위 입니다.

 

국민을 통합하여 더 잘사는 나라를 만들어 가려면

때로는 강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내편뿐만 아니라  적들도 포용해서 함께 갈 수 있도록 하는

지도력 아니 정치력을 발휘해야 합니다.

 

원래가 몸에 좋은약은 입에쓰고 충신의 바른 소리는 듣기 싫다고 했는데

코드가 맞은 사람들은 내편이고 아니면 적으로 돌리는 편협적인 사고로 일관하다

이제와서 야당땜에 대통령 못해먹겠다는 것은 무책임한 소리이고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 입니다.

 

한마디로 능력없는 자가 1인지상의 자리에 올라서 나라를 흔들고 국민을 혼란케 하고 있으므로

이는 모두 무능한 대통령 탓 입니다.

 

정말로 능력없어 못해먹겠으면 아무말 없이 조용히 물러나서 분란을 최소가 되도록 해야

최소한의 양심은 있는자라 할 것입니다.

..

지금의 대통령은 " 난세영웅" 이라 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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