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가 말하는 '못가진 자의 논리'가
쉼터에서도 통한다는 사실 아십니까?
첫째는,
지적으로, 금전적으로, 또 노력 등으로 나아보이는 사람을
어떻게든 흠집내려는 열등의식이고,
다른 하나는,
그 반대로
타인이 조금 자신보다 못나 보인다거나 만만해 보인다 싶으면
물어 뜯는 하이에나 습성입니다.
없으면 없는대로
잇으면 있는대로.그렇게 살면되죠
제 친구녀석이 저한테 하는 말이 있었죠
넌 모를꺼야
부모님 사랑 받고 자란 사람들은 모른다는걸
난 항상 외로웟다고..
물론 외롭겠죠....그 외로움이 방탕의길로 빠져서.
그 누가..그래 너 외롭게 살았으니까.
흔히들 영화에서 보면 나옵니다
개망나니 짓 다하고
난 항상 외로워
난 사랑에 목말럿어 ..
2프로 줘.
그녀석이 항상 하는말이 죠.
나같은 사랑은 사랑 받을 자격이 있는가
태어나서....환경에 의해서 변해가는게 인간지ㅣ..
사람은 성선설을 가지고있답니다...
하지만..성악설.
자신의 변형..
피조물인.그분이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또 하나......
부러우면 지는겁니다.
없는 부모님이 생깁니까.- 없어요..
양자로 들일수는 있겠지ㅏㅁㄴ.
그로인해서 남에게 페를 끼치면 안된다는거
자신이 남을 믿지 못한다는것은..바꿔말해서
결국에는 자신이 자신을 믿지 못한다는현상
그래서 그 녀석은 항상 외곡되고.부정적이게 현상을 말합니다...
또 하나.....없기에 굶주렸기에..힘들지만...
노력하지않으면 노동의 댓가는 없듯이
노력도 안하고 없다고 울고.
현실을 원망하고있네요
제3자 입장이라서 그러한 현상을 잘 인식 못해서
이런말을 하는지 모르지만.
바닥을 치더라도 솟아날 구멍은 있는법.....
왜 그걸 인지하지못하고
불행하고..운이없고.복이 없다고 말하는지....
모르겠네요
현상입니다..제가 추구하는것은
자신이 지금 .친구들과 대인관계가 좋지않다면..
뿌려놓은 현 상황에 대해서...안좋은결과이며
그 친구녀석은 친구 애인을 건드려서 지금은.
결별 한 상태라고 하더군요..
자 이것보십이오...다 뿌린 현상 아닙니까
왜 남의 밥그릇은 쳐다보고 고백해서 두 사이에..
아니 삼각 현상에 들어갔는지..
사랑도 친구도.....가족도 없는
이 불쌍함을..
그래놓고 마지막으로 하는말은
죽지 못해서 산다고 고백합니다.
자학이죠..말이 됩니까..
가진게 없고 부모님이 안계시다고
이세상을 버린다는게..
ㅇ 녀석은..사상 자체가 썩어들어가기에..
근본을 고쳐야 한다고 말해주고싶네요....
생각을 바꾸면....즐거워진다.
여자 문제로는...정말 쓰레기같은 인간이지만..
어쩌면 좀 불쌍한 케이스라서.
엄마아빠한테 버림받고..그 화풀이를
여자한테로
그래서 여자들이 성 노리개로 보이나봐요.ㅡ.ㅡ
참으로 안타까운 구닥다리 사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