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 답답합니다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tkd356 |2004.05.25 16:36
조회 342 |추천 0

3년전 어느날 저희둘은 운명이라 생각하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오빠가 5살 더 많습니다 그는 그전의 앤과

 

깊은사이였기에 상처에서(그

 

리 큰 상처는 아닙니다} 벗어나고 저는 대학생활에서

 

처음 사귀는 남자

 

가 되었죠 저... 그를 보고 무척이나 반했습니다  잘생긴게

 

아니라 중후

 

~~하게 생겼고, 성격은 더더욱 멋있었죠...

 

우유뷰단 하지않고 끊고

 

맺음 정확한... 서로 정말 좋아했습니다 ..

 

저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준

 

그...입니다 저...결혼하고 싶었습니다...

 

저...지방에서는 이름있는 국립

 

대 다니고..얼굴도 솔직히 빠지는편 아니라서

 

엄마가 무지 기대많이 하

 

십니다 .. 저희엄마 의사나 판사,변호사 등

 

그런 사위들을 원했죠...

 

저...아랑곳 하지않고 집안의 반대가 있으니

 

크면 아무래도 몰래 도망?

 

가야할  것 같아  그때부터 억척같이 돈 모았습니다 ..

 

그래도 써야할 곳

 

은 써가면서요...사실 버스비가 좀 아까웠씁니다

 

가까운 거리는 살도

 

뺄겸 걸어다니고 그랬죠... 오빠 전혀 아닙니다

 

워낙 과거에 돈을 잘     

 

벌어서 그런지 씀씀이가 너무나도 해펐습니다 .

 

그러다 돈이 떨어지니

 

자기도 괴로운지 조금씩 아끼더군요 할인카드라는것도

 

처음 알고...쿠

 

폰이라는것두요... 오빠가 한동안 돈이 없을때

 

제가 벌어서 줬습니다..

 

자동차세..할부금...한달에 기본60은 줘야겠더라구요..

 

저도 하긴 니돈,

 

내돈 없으니 열심히 벌었습니다 ..지금의 오빠는

 

예전과 많이 다릅니다

 

술도 안마시고 돈 많이 안씁니다 일은 일요일

 

부터입니다 오빠 친구들

 

이랑 놀러갔다 쇼핑몰에서 음료수를 같이

 

먹었죠 다 마시고 ....친구들

 

이 옆에서 팥빙수를 먹는데 먹고싶었나 봅니다

 

 팥빙수 먹자기에 (그것도 내돈) 저는 진짜 배부르고

 

싫어서 "싫어~~" 라고 했더니 기분 심하

 

게 많이 상했나봅니다 그깟 2500원이 아깝냐고...

 

오빤,,저 순대먹고싶

 

다해도,맥도날드에서 아이스크림 먹고싶다해도

 

차 댈곳 없다고 걍 갑

 

니다 저 ....속상해도 참습니다 다음에

 

먹으면 되지....하구요//

 

오빠 그일로 친구들있는데서 양끗 인상쓰고

 

욕하면서 먹는둥 마는둥

 

합니다 제가 그래서 사줬거든여... 친구들 다

 

쳐다봅니다 윽...쪽팔려~

 

그일 이후로 오빤 다시는  친구들이랑 만날떄

 

저 안데려간답니다

 

너랑 돈문제로 역기기 삻답니다 ...제 목적은 오직

 

우리둘이 돈을빨리

 

모아  번듯한 집이나 빨리 벌고 자식들 키워놓고

 

여행다니고 싶습니다

 

늙어서 고생하기싫습니다...오빠는 사고싶은것.

 

.다 살려고 합니다

 

오늘 또 사건이 터졌지요...새마을금고에 오빠이름으로

 

적금이 있었는

 

데 집안사정으로  제 이름으로 바꾸기로 했어여 오빠

 

집안은 오빨 안도

 

와주더라구요 괴롭히기만 하고.... 그래서 우체국으로

 

넣는다기에

 

제가 울 동네 새마을금고가 금리가 더 높으니까

 

거기 넣자고,,,,오빠는

 

걍 우체국가자.,... 실랑이 끝에 제가 계속 싫다고

 

하니...자기..앞으로

 

저금 안한답니다 다~`싫답니다 ...부모도 싫고

 

니랑 말이 섞이는것도

 

싫답니다 ...이유가 어쨰됐건 힘든상황에서 자기말

 

거절했다고...자기

 

이길려고 했다고.... 저는 아니라고 이왕이면 더 좋은데

 

넣자고..내 목적

 

은 한가지...조건같으니까  이자 더 주는곳에 넣자고....

 

 말 안먹힙니다

 

니랑은 앞으로 돈문제 절대로 같이 안한다고...

 

자기가 말하는건 다 거

 

절한다고....... 힘든문제도 얘기하기 싫답니다

 

항상 거절한다고.... 근데

 

항상 지나고 나면 제 얘기가,제 판단이 맞습니다

 

이거 환장할 노릇이지

 

요... 이제 우리...사귀는 사람아닙니다 남보다

 

더 하지요....오늘 실컷

 

울었습니다 분해서요....남들은 여자가 돈을

 

너무 헤프게 쓰고다녀서

 

문제라는데 저는 왜이런 대접 받아야합니가

 

그를 사랑합니다 하지만

 

제 마음을 몰라주는 그가 밉습니다,,아니 괴롭습니다  ..

 

항상 제가 말하

 

면 삐딱하게 받아들이는 그 때문에 속상합니다....

 

제가 잘못한 걸까

 

요??? 잔소리요?? 담배피는거만 머라합니다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