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가서 전주에 검사한 기형아 검사에 문제가 생겨..
양수검사 까지 했습니다.
비용 70만원이나 드는군요...ㅠ.ㅠ
휴..속상하고 맘아프고 하네요..
와이프 그 앞에서..우는거 보니까..
정말 사람 미칩니다..ㅠ.ㅠ
그렇게 서럽게 우는거 첨 보네요..
저도 옆에서 눈물이 날려고 합니다..
남들은 다 건강하고..병원 신세 안지는데..
울와이프...몸이 약해...있는거 보니..
정말...옆에서 보기 눈물나여..
오늘도...기형아 검사 땜시 양수검사 한다니까..
울더라구여....
의사선생님은...거의 확률이 적으니까...걱정 말라고 하는데..
전에 검사한게 이상이 있어..
정밀검사 들어가는거니까...
저희야 당연히 신경이 쓰이죠..
출근해서 넘 답답하고..신경쓰이고 죽겠습니다...ㅠ.ㅠ
울 와이프는 더 힘들것 같네요..
혼자 끙끙대고 있을듯..
저한테도 미안한 맘 가지고 있을꺼예요..분명히..
어른들께 말씀도 못드리고....ㅠ.ㅠ
저라도 옆에서 와이프 열심히 응원해줘야 겠네요..
눈물이 날라 그러네요....쩝..
제가 더 신경써주고 아껴줘야죠...
와이프는 저보다 더 힘들것으로 생각되니까요...
한숨만 나오네요....ㅠ.ㅠ
울와이프랑 아가 모두 건강할수 있도록 많은 분들...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