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톡님들 보기에도 제가 성형해야 할 만큼 못생겼나요?ㅠㅠ(사진有)

ㅠㅠ슬프다 |2009.06.16 11:36
조회 3,249 |추천 0

어릴적부터 "못난이"라는 말을 애칭으로 듣고 살았지만,

그래도 괜찮을꺼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ㅠㅠ

 

 

미국 유학와서 안 그래도 참 힘들어 죽겠는데,

주위에 남자친구들과 선배들이

저 보면 항상 "거울좀보고다녀"라며 면박을 줘요.

 

그래서 스트레스로 인해 살찐10kg를

이번 여름 열심히 빼서 171cm 52kg로 만들었지만.;

여전히 전 못난이예요ㅠㅠ

그래서

화장안하고 다니다가 한국가서 22살 늦깍이 화장을 배워서 열심히 해보았지만;

"야, 화장품 아깝다"

"호박이 수박되니?ㅉㅉ"

"넌 안하는게 그나마 났다"

 

더 충격적인 말을 들은건!!

 

"**야 안되면 손을 대봐,; 요즘은 기술이 좋아서"

 

라며

돌아오는건 ..

온갖구박과 언어폭력이!!

 

 

중학생 못난이였을때 사진입니다.

(2002년?)



 

지금사진은;...

볼살이 조금빠졌고;

올릴고 싶지만;

음 자신이 없네요 ㅠㅠ

올렸다가 욕먹을까봐요!!

 

 

저 중학교 때도 정말 못난이였나요?..!!

 

 

 

집밖에 나가기 싫어요.

유학생신분이니 공부만 열심히 해야되는건 알지만;

그래도 많이 속상하네요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