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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전자랜드21..

피해자 |2004.05.27 10:40
조회 1,109 |추천 0

아니 국내 굴지의 전자제품 쇼핑몰에서 자기네에서 디카안사고 다른데서 샀다고해서 악세사리를 판매 거부해도되는겁니까?
 오늘 LCD 보호필름이랑 코닥 DX-6490카메라 가방을 사러 갔었더랬죠... 근데 갑자기 없다는 것이었습니다..일주일 전에 꽉차있던물건이 말이 좀 안되죠??

일주일도 안되었다, 한 5일쯤 됐나?? 그리고 디카용 LCD보호필름인 HL-405는 2.2"에 사용가능한 제품이지만 아니라면서 안팔더군요 집에와서 다 확인했는데...
 참 이런 어이없는 일을 당하니 참~ 화가 납니다.
완전 택시승차 거부 한가지군요.. 가까운거리도 아니고 먼데서 일부러 왔는데..
 잘난 직원 한다는 말씀이 홈플러스 가서 사라더군요...
정말 참을수 없네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황당해라.....

 p.s 도저히 이딴 취급받고 참을수 없네요 힘없는 개인이지만 인터넷과 소비자 보호원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최대한 제가 입은 피해에 대해서 응징할 생각입니다..
제가 이런다고 큰 회사가 눈 하나 깜짝 하실랑가 모르겠지만 저도 제가 피해입은 부분 만큼은 꼭 응징할것입니다..
만천하에 알려야죠...
 참 큰 회사에서 참 웃기네요...어이없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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