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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갓난아기였던 딸을위한 엄마의 최선의 방법....

|2009.06.18 18:58
조회 112,132 |추천 11

헉 톡이되어있네요 깜놀

친구가 톡됬다고 하길래 설마했는데 기분이좋네요 ㅎㅎ

 

날씨갈수록 더워지는데 더위조심하시구요

항상 좋은하루보내세요ㅋ

 

싸이공개!

자기도올려달라는말에

친구싸이를 올립니당 ㅋ

일촌환영해여!

친구 여자구요!

 

http://www.cyworld.com/___liv 

 

 

 

이건제싸이

http://www.cyworld.com/___Min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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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을 자주 즐겨보는 24살먹은 여자입니다

음 다름이 아니라 ...

 

 

어릴적에 앨범을 보고 정말황당하고 깜작놀란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오랫만에 앨범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추억을 즐길겸 앨범을 꺼내 보았습니다

그런데..어느사진중 유난히 손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정말 보고 ..

헐.,.

 

소리를질렀습니다 ㅠㅠ

 

내가설마 어릴때 ... 사고당해 손을 잃었었나?

라고한순간 어이없는상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궁금중을 해결하기위해 엄마한테 가서 물어봤습니다

엄마이사진 나 왜그래?

 

사진을 보더니 웃으면서..하는말이

어릴때 하도 손톱으로 얼굴을 긁었답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저희엄마는

얼굴에 흉터라도 생길까봐 걱정이었답니다

그래서 어떻게할까하다 찾아낸방법이.....

 

 

뜨든...

 

 

 

 

정말저희엄마 해결책 짱이죠?

양쪽을 고무줄로 저렇게 묶을줄이야........

ㅋㅋㅋㅋㅋㅋ그후로 저는 얼굴을 긁을수가없었답니다.

 

모든엄마들은 같은생각이겠죠 ㅋ

역시어머니는위대합니다!

 

 

 

 

 

 

추천수11
반대수0
베플개조심|2009.06.18 19:02
어머니 생각도 귀엽고 애기 사진도 너무 귀엽다ㅋㅋㅋㅋㅋ
베플호롤롤로|2009.06.20 09:57
난또... 글쓴이가 너무 못생겨서.. 엄마가 수술시켜준줄 알았네
베플응네|2009.06.18 20:32
무지개 이불이 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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