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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답답해서 글 써봅니다....

현모양처 |2004.05.27 20:24
조회 757 |추천 0

님,, 넘 힘드시겠어요.  저도 그런 경우를 당해 봤는데, 아이가 없다고 해서 헤어지는건 그동안 살아온 세월이 억울하네요. 핸드폰 청구서에 폰메일이라고 문자보낸 건수가 나와있습니다. 청구서 모아두시구요, 통화내역서는 3개월전꺼 이전은 안떼어 줍니다. 미리밀 준비해 놓으시구요, 남편은 결국엔 님에게 돌아옵니다. 제  경우도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그러기까진 정말 피눈물로 밤을 지샜습니다.요즘 에는 말세인지 몰라도 그런 불륜이 넘 많습니다. 그런경우로 이혼하는 가정도 꽤 많구요.  그리고 남편에게 각서 하나 받아놓으세요.  믿음을 저버릴지 얼마를 지급한다 라든가   등등

그런 각서는 평생갑니다.저는    이런 경우때문에 수사반장이 다 되었으니까요. 통화내역서 챙기시구요, 각서 받아두시구요, 그리고 시간을 당신을 위해서 쓰세요, 취미생활이라든가, 뭐든지 하세요. 안 그러면 님이 넘 힘듭니다. 기운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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