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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남자친구한테만 만들어갖다바치나요? 부모님께도 드립니다!!

미디어법결... |2009.06.19 20:53
조회 42,117 |추천 0

저번에 군인 남자친구한테 10단도시락 싸줬다는 글 올려서 톡된 사람이에요

http://pann.nate.com/b4195382 이 글 참고..

게시글 올리고나서 까먹고 오늘 생각나서 봤더니 톡됐더라구요;;;

톡 된지도 몰랐는데 왠지 억울함...ㅠㅠ

 

댓글에 역시나 부모님한테 잘해드려라 이런글이 있길래

이번엔 부모님께 해드린거 올려보아요 ㅋ

랄까 그냥 집에서 밥해먹고 이런게 많아서 딱히 사진으로 남겨둔 건 없지만...

그리고 부모님께 만들어드린다고는 해도 결국 내가 거의다 먹지만.............

나 남자친구만 챙기는 불효자식 아니에요....

역시나 스압 ㅈㅅㅈㅅ

그나저나 미디어법 쉬바랄 국민쌰앙년 국민들이 미디어법 세세히 모르니까 여론조사 안하겠다고?미친거아냐?아 쥰내열바다진짜 아오 니들 진짜 선거때보자 아근데 선거멀었어 젠장 아오빡쳐 ㅠㅠㅠㅠㅠㅠㅠㅠ미디어법안돼요안돼 ㅠㅠㅠ

 

 

 

 

 

 

야밤에 만든 애플케익! 따끈할때 바닐라아이스크림과 함께~

 

 

딸기롤케익

 

 

 

 

녹차 롤 케익. 안에는 팥이랑 생크림 들었어요

 

 

 

 

 

 

이건 그냥 간단하게 만든 생크림케익..

 

 

 

 

 

 

 

피자사촌 키쉬!

 

 

 

 

 

 

엄마가 제일 좋아하시는 치즈케익~

 

 

 

 

 

 

 

이건 카레

카레에 항상 토마토를 넣는데 맛있어요

 

 

 

 

클럽샌드위치

 

 

 

 

 

 

 

여러가지 쿠키들

 

 

 

 

 

스트로베리 치즈케익

 

 

 

 

 

 

 

샤를로뜨롤케익

 

 

 

 

 

 

알 수 없는 잡탕밥??

 

 

 

 

 

 

요구르트 생크림 케익

 

 

 

 

 

 

 

요건 외할머니 생신때 만든 가토쇼콜라에요~

 

 

 

 

 

 

엄마랑 펜케익 해먹은거!

 

 

 

 

 

 

 

할아버지 생신때 만들어드린거

 

 

 

 

 

 

이건 어버이날 때 만든 카네이션 케익이에요~

 

 

 

 

 

간단하게 만든 스파게티

 

 

 

 

 

이것도 생신때 만든 고구마타르트

 

나 불효자식 아님 ㄳㄳ

미디어법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요? 머리터집니다 ㅜㅜ 현수막도 만들고 스티커도 만들어 뿌려보고 주위사람들에게 알리기도 했지만 한나라당에선 들을 생각도 안하는데...날이 갈수록 절망스럽네요 아 나의 대한민국 쉬바라라류ㅠㅠㅠㅠ

 

 

 

http://www.cyworld.com/llayeon921

 

나 모르는 사이에 또 톡될지도 모르니까 미리 싸이주소 써놔야징...

 

 

 

톡됐네요;;;

직업은 그냥 대학생이에요 ㅋㅋ

취미가 베이킹이라...ㅎ

레시피나 만드는 과정은 싸이에...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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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글쓴이|2009.06.23 09:15
직업을 밝혀라..........
베플에휴|2009.06.23 08:20
어제 여자친구가 집에 놀러왔다. 우리 부모님에게 감자탕을 해드린다는 그녀는 한 아름 장을 봐왔다. 원래 뒷태가 끝내주지만 앞치마를 두르고 요리를 하는 그녀는 정말 사랑스러웠다. 콧노래까지 부르는 그녀를 부모님 또한 매우 흐뭇한 눈빛으로 바라보셨다. 나도 여자친구가 해준 음식이라고는 김밥이 전부였기에 요리 실력이 매우 궁금하던차였다. 요리가 완성되었다. 우리 아버지 핸드폰을 매만지시더니 두 숟갈 드시고는 갑자기 일어나신다. "미선아 동네 친구가 혼자 밥먹는다고 해서 나가서 같이 먹어줘야 겠구나 감자탕 맛있네. 내것도 남겨두거라." 식사를 다 하고 담배 한 대 피기 위해 밖으로 나갔다. 소화를 시킬겸 동네 공원까지 갔는데 우리 아버지 벤치에 앉아서 팥빵에 서울우유를 드시고 계시더라. "아버지 친구 분 만난다면서요?" "아 그 감자탕 도저히 먹을 수가 없었다......" "저도 사실 겨우 먹긴 했어요." "너 장가가는거 진지하게 고민해 봐라." "......." 그렇게 나는 아버지와 빵 한 쪽 나눠 먹고 담배를 나눠피며 벤치위에서 구슬프게 울었다. 부러운 글쓴이..
베플nomark2s|2009.06.23 09:13
칭찬해주기 앞서서 저 많은 음식중에 3~4가지 뽑아서 만드는 과정좀 올려줘봐요!! 글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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