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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러브 모드중입니다..

>_< |2004.05.28 13:30
조회 4,338 |추천 0

동거한지 한달이 되어가네요..

 

 

일년차이나는 오빠랑 사귄지 1년 하고도 몇달이 지나다가..

동거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결혼을 전제로 하지만.

지금 상황으로서는 결혼을 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도 저희 집에서는 오빠를 이미 몇번이나  보셨고..

말씀은 아직 못드렸지만, 주변에 친구들도 알고 있구요..

 

동거를 한다고

매일 이런 것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주일에 한번정도 할듯 말듯..  ;;

물론, 피임은 하고 관계를 가지지만요.

 

매일 새벽에 일어나서 오빠가 절 깨워주면

전  오빠가 씻으러 갔을때 아침준비를 하죠..

 

오빠가 씻고 나오면 아침이 준비가 되고..

그렇게  아침먹고 오빠는 학교로가고

저는 얼마전에 들어온 아가 고양이 자매 두마리를 돌보고 조금 더

잠을 잔후에 출근하고 .

 

 

이런 생활을 하는 요즈음입니다

 

 

이곳에 보이시던 찌님이라든가.. 

몇몇  분들이 더이상 보이시지  않으시고,

올라오는 글들도 너무 슬픈 글들밖에는 없네요..

 

 

 

 

저도 지금 동거를 하고 있게 되었지만,

동거를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

고민 .. 고민 하고 결심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비판 하시는 분들도 무조건

색녀네. 걸레네 하는 등의 표현은 삼가해주셨으면 하는 생각도 하구요..

 

 

 

이렇게 마련되어있는 게시판에서나 저희 사는 이야기를 올릴 수 밖에 없는데 말이죠..

 

 

 

동거 시작한지 한달이 되어가는 요즈음

사귄지 일년  반이 넘어가는 저희 커플은 아직도 싸워본적이 없는 러브러브 모드 중이랍니다..

 

 

동거이든 아니든,

사랑하는 소중한 사람이 있으신 분들은

모두 모두 이쁜 사랑  키워나가셨음 좋겠네요.

 

 

 

 

 

 

 

 

그냥..

비오는 날에

주저리 주저리  써보고 싶어서 글을 남기는 것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뭔가 횡설수설한 기분이네요..

 

 

다음에 또 남기게 되면 소식 올리겠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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