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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댓글을 달았을뿐인데.......

월야(月夜) |2009.06.20 00:34
조회 203 |추천 0

 

오늘...친구와 함께 피방에서 열심히 아이*을 하다가-_ -(폐인은 아니여요)

집으로 고고싱하기전...잠시 접속한 싸이~

 

아무생각없이 사진첩을 보다가..으잉? 댓글이 달려있는데 욕...같다?(욕이야..)

아이디도 이름도 없이 'ㅋㅋ'만으로 댓글을 다신 이분...

근대...웃기다;; 내가 올린 사진에 써 놓은 글중에 양호라는 글이 없어서..이분 뭐지?

이러다가 댓글을 지우라는 말에..흐음-혹시~나 해서 광장(유머)를 들어갔다.

 

그리고 내가 단 댓글 보니 오호~[얼짱시대..]라는 글에 내가 댓글을 달아놓은게 있었다.

보아하니 그 사진에 있는 분들중 하나인듯-싶은데...

 

어허허허허....참...부지런한 분일쎄~혹시...일일이 이런 종류의 댓글을 보고 홈피를 찾아가서

글을 남긴건..?!!

작성자 홈피에도 악성댓글이 있을지도 모르겠다-_-;;;

 

인터넷이 보급화되고 활성화되서 좋은것도 있지만 이렇듯 좋지 않은점도 있다.

나를 모르는 사람들이 욕을 하는것..

뭐, 이 댓글 단 분도 내 글에 상처받고 이런 악성 댓글을 쓴것일수도 있다.

요즘 올라오는 재미있는 글을 보고 댓글을 쓰는 일이 많은데 한번더 생각해 보고 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무튼-이 댓글 쓰신분-(IP; 211.115.143.194)상처받았다면 미안해요-

그래도 이런식으로 나오시면 쓰나~-_ -

뭐, 그래도 글쓰러 오셔서 투데이도 올려주시고~악플이지만..나 관심받고 있는거?(;;)

갑자기 개그맨 윤형빈아저씨가 생각난다. 그분...대인배구놔..(머엉ㅇㅁ ㅇ.....)

 

 

여러분-남을 상처주는 댓글을 자제하자구요-물론..저도 노력할께요 ㅎ

지루한 글 읽어주셔서 감솨

p.s : 그림은...클릭하면 나름...크게 보여요;; 컴터쪽은..좀;; 거리가 멀어서리;; 이게 최선을 다한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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