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좀 위로해주세욤 넘 속상하네요
제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저를 너무 무시하는건지 아님
얕보는건지 거래처 ㅇㅇ가 저를 못잡아 먹어서 안달입니다
저번에 한번싸웠습니다 전 정말억울해요 저 경리일합니다
중간에서 이야기전해주는데 분명히 저는 전달해줍니다
근데 윗분이 전화를 안해주죠 저한테 전달을 하니마니 일똑바로
하라니 말라니 회사머하러 댕기냐니 그만두라는말까지 하더
군요 그래서 제 속은 오죽하겠습니까 그냥 무시해버렸습니다
속은 불불끊지만 참았죠 근데 오늘또 싸움걸기 시작하더군요
팩스받아 전해줬는데 물어볼때 전해줬냐고 묻지않고 어떻게됐
어요??? 말뜻을 이해못하고 나한테 물어보면 어쩌냐고 했다니
글쎄 " 멍청한게 전달도 제대로 못하냐고" 허ㅡ.ㅡ:; 가슴이
쿵쾅쿵쾅 진정이 안돼더군요 그래서 제가 미쳤나 하고 끊어 버
렸습니다 그여자가 끊기전에 항상 자기할말만하고 확끊어버리
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싸우기싫은데 싸움을 걸고 ...
전 어린나이에 결혼했거든요 그여자 성격 정말이상합니다
누가 델꼬 살지 ... 남 흉보는거 나쁜거 알지만 넘 속상해서 몇자
적었습니다 저도 상대하기 싫지만 가슴이 넘아프네요 멍청하다
는 소리들으니 눈이 뒤집히겠더라구요 지금은 진정을 좀해서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제가 미쳤나 한건 심한건가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