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케시판에 반국민연금글을 일다보니 천성하는 글이 있었는대 이글을 일다보니 그것이 누구줄알엤습니다 . 정말 돈있다고 별헛질거라 다하는군요. 누구인줄 알것입니다 ...
국민연금 `서포터스` 모집 말썽
(::신문-인터넷에 글 올려 우호적 여론조성 겨냥::)국민연금관리공단(공단)이 국민연금에 대한 우호적 여론을 조성하기 위해 신문 등에 투고할 ‘서포터스’를 모집하고 있어 가입자들로부터 ‘제도개선은 외면한 채 여론호도만 일삼고 있다’는비난을 사고 있다. 특히 공단의 일부 지사에서는 소속 직원들에게도 서포터스를 가장, 인터넷 게시판 등에 홍보성 글을 올릴 것을 독촉하고 있어 물의를 빚고 있다.
공단은 지난 3월부터 전국의 각 지사를 통해 ‘국민연금에 대한우호적인 여론조성을 위해 오피니언 리더 역할을 해줄 서포터스’를 모집하고 있다. 공단은 인터넷 홈페이를 통해 “서포터스는국민연금에 애정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라도 지원할 수 있으며지역신문이나 언론매체에 투고하고 가입자 대면홍보 등의 일을하게 된다”고 밝히고 있다. 이와 함께 각 지사들은 서포터스 지원자들에게 인터넷에 개설돼 있는 ‘안티 국민연금 사이트’ 등을방문해 홍보성 글을 올려줄 것을 주문하고 있으며, 일부 지사의경우 직원들에게도 서포터스를 가장해 인터넷 게시판 등에 글을올릴 것을 요구하고 있다.
공단 A지사의 한 직원은 “제도를 홍보하는 것 자체를 뭐라 할수는 없지만 우호적 여론조성을 위해 일반 시민을 동원하고 특히직원들에게 서포터스를 가장해 글을 올리라고 하는 것은 유치한발상인 것 같다”고 말했다. 또 국민연금반대운동본부 박승홍(37) 대표는 “공단측이 제도개선이나 가입자들의 불만을 귀담아들을 생각은 않고 쓸데없는 짓만 한다”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공단 관계자는 “최근 인터넷 사이트에 사실과 다른내용의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어 제도 홍보 차원에서 서포터스를 모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다음도 ip 공개하라
5월 28일 : 무불(cc***),푸른그늘(ninan***),하루쫑일(ac***), 상하이박(psh0***),free(uhm***),로렌조오일(airforc***),잔별(sim***)
5월 27일 : 유리아스(crow0***),고니소리(gonis***),쭈니(dbli***), 한마음(yy***), 김수연(ksycho***)
등의 알바 또는 공단직원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모두 자세히 관찰해 보시면 알바인지 아닌지 대충 구분이 가실겁니다.
위분들중 공단과 전혀 관계가 없는 분이 있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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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은 국민연금 자유게시판에서 본 글인데, 다행히 그냥 복사를 해두었는데, 본지 몇 분되지 않아서 관리자에 의해서 삭제가 되었다. 그리고 몇 몇 사람이 왜 지우냐고 다시 올리자 또 삭제되고 그랬다.
정말로 국민연금의 여론몰이를 하는 배후세력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 그들의 정체는 아래를 살펴보라.
한겨레 토론장에서 발췌~~
http://bbs2.hani.co.kr/board/ns_kukminyeon/List.asp?Table=NSP_004011000&GoToPage=2
본 문 -
등급 토끼풀 하나 필명/아이디 물탱크 / compo1
조회수 9 추천수 0
토론방에서 느낀건데 이상할 정도로 찬성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수혜받는 사람도 많고... 수혜받는 사람이 다 여기왔나 싶어서 조금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은 연금에 대한 긍정적인 글을 올리시는 분들의 아이디와 대화명입니다.
나 지킴이 (johan68)
파트라슈 (patrashu)
사과나무심기 (mhj123)
할로우 (ch1584)
늙은이 (jj12j12)
자유인이다 (jj12j12)
보시다시피 늙은이와 자유인이다는 아이디가 같습니다. 즉 동일인이죠.
뭐 백번 양보해서 그냥 대화명 바꾸고 싶어서 그랬다고 생각하고 넘어갑니다.
여기서 나 지킴이, 파트라슈, 사과나무심기, 할로우, 늙은이 분이 올린 글이 어떤 글인지 한번 짚고 넘어갑시다.
* 나 지킴이 : 울엄마,아부지 연금 5년가입하고(원금 약 300백만원 조금 안됨)국민연금에서 노령연금이라는걸 매월 약 15만원씩 꼬박고박 받고 계십니다.
그돈으로 약값도 하시고 손주들 꽈자도 사주시고 경로당에 가셔서는 친구들에게 막걸리도 잘 사셔서 요즘말로"인기짱"입니다
* 파트라슈 : 국민연금관리공단 직원이 국민의 피를 빨아먹고 사나요?
그럼 공무원은? 그럼 국회의원은? 그럼 우리 경제에 시름을 주었던 워크아웃
되었는 기업의 임직원은?
* 할로우 : 나이 육십에 새롭게 만난 일은 국민연금을 받게 되는 일이었다. 내가 보험료를 내고 때가 되어 - 남의 수기 올림
* 늙은이 : 저의 엄마도 8월이면 연금을 받으실 예정입니다. 제가 쥐꼬리만한 월급에서 언제 엄마에게 매달 용돈을 드릴수 있을까 생각하다 조금 늦게 가입했습니다. 그렇지만 늦게라도 받을수 있는 저의 엄마는 행복하다고 하시네요.
효녀라고..형부가 칭찬해주셨습니다.
형부는 생각도 못하고 연금가입을 안해서 부모님께서 연금을 못받으신다고 후회하시네요.
* 사과나무심기 : "오늘도 탑골공원에서 줄을 서서 밥을 타먹는 노인분들이
젊은 시절에 현재와 같은 자신의 미래를 한번이라도 상상했겠습니까. "
자, 이 중 가장 당당하게 공단직원임을 밝힌 사람은 파트라슈가 되겠죠. 공단 직원을 확실히 변호했으니까. 그렇지만 나지킴이, 할로우, 늙은이 세분은 그 분들의 글에 따르면 공단직원이 아닌 혜택을 보는 사람들이죠.
사과나무 심기는 특별히 자신을 밝히진 않았지만... 뭐 탑골 공원 운운하면서 국민연금 안 들면 험한 꼴 본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죠.
하지만 여기서 하나 더 있습니다. 위의 아이디 6개 모두 IP가 동일합니다. 그 IP 주소의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IP주소 기관 정보 ]
기관고유번호: ORG31180
기관명: 국민연금관리공단
시도명: 서울
주 소: 송파구 신천동 7-16
우편번호: 138-725
[ 네트워크 책임자 인물 정보 ]
이 름: 박진용
기관명: 국민연금관리공단
시도명: 서울
주 소: 송파구 신천동 7-16
우편번호: 138-725
전화번호: +82-2-240-1154
대표번호: +82-2-203-8053
전자우편: zpibde2@chollian.net
너무한거 아니에요?
자신이 당당하다면, 정말 국민연금공단 직원으로 단지 여론 몰이에 힘쓰는 것이 아니라 진정 연금이 필요한 제도이고, 올바른 제도이다 라고 생각하신다면 이렇게 아이디 바꿔서 들어와서 수급자인 척 글을 올리진 말아야 할 것 아닙니까?
자신이 떳떳하지 못함을 증명하는 글들이지요...
아니면 정말 상부지침을 받은 알바생인가요?
사실 더 있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지나간 일까지 들춰내면 좀 거시기 해서 최근 것만 이슈화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행태가 계속된다면, 철저히 밝히겠습니다.
이런식의 행동이 그나마 연금에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공단직원 혹은 알바로 오인하게 만드는 행동이니 공단측도 자제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