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30살 남자입니다...
이런이야기 하는것도 창피하고 막그러내요
제 얘기를 해볼께요...
여자 친구랑 헤어젔습니다...한 일주일정도된거같은데.....
만난지는 11월달에 만났으니까...저와 젤친한친구가 있습니다.
한 15년 친구죠~셋이서 같이 만나고 놀러도 나니고 그랬습니다.
근데 어느날부턴가 저한테 둘이 거짓말하고 놀러 다니고 따로만나고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그러지마라 아무리 내친구지만 그렇게 만나는거 기분나쁘다 했죠...
그런일이 계속반복돼고...그러던 어느날 여자친구가 헤어지자 그러더군요
이유인즉...제 친구와 제가 놀러를갔는데 여자가 있었거든요 둘만아는 비밀로 하고
놀러를 갔습니다 네명이 간건아니고 여자 둘에 남자 내명....그렇게 놀고왔는데
그걸 제 여자친구에게 말을 해버린겁니다.
친구랑 저랑 둘만에 이야기까지 다해버린검니다.
그얘기를 듣고 화가나서 헤어지자 그러더군요...그래서 잘못했다 내가 죽을만큼잘못했으니까...이번한번만 용서해줘라...아무런 소용이 없더군요...저와 그렇게 싸우고 그러면서도
제친구를 만나고 있는겁니다...도대채 왜그러냐니까...그일을 생각하면 화가나서 그런답니다...하루는 저에게 거짓말을하고 제친구를 만나다가 제가 그걸알았습니다.
9시까지 와라~6시였거든요...9시~10시~안오는겁니다.그래서 짐을싸가지고 나와버렸습니다...가치살고있었거든요...진짜 나올라는건 아니었고...이정도면 안그런다 잡을줄알았습니다...근데 큰 착각이었죠...벌써마음이 제친구한테 간거같았습니다....
제발보내달랍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한테가게.....ㅠㅠ
제친구한테 문자보냈습니다...친구맞냐?니들 정말 나쁜사람들이다....
답장:미안한다 사람맘이라는게 어쩔수가 없는....등등등..
그렇게 친구랑 여자친구를 잃었습니다....ㅜㅜ한순간에....
일주일이 지났는데...아직도 가슴이 시리내요.....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 너무 큰상처를 받은거 같내요...제가 잘못한건아는데...
여자친구보다...제친구가 더 원망스럽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