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 Liszt - Symphonic poem No.7 - Festklange(축제의 함성)
알아서 찾아 들으세요..올리기 자체가 안되니...쩝~
앵두가 탐스럽게 익었지만 딸 시간이 없어서 올해도 그냥 떨어질것 같습니다.
많이 바쁘답니다.
이것 저것 해야 할 일들이 끝임없이 생기거든요..
가끔씩 들어와 판을 보기는 하지만 댓글달고 안부를 물어볼 만한 여유가 없어서
그냥 보기만 한답니다.
장마가 시작되었는데 이번주는 소강상태라 비가 없다하니 서둘러 해야 할 일들도 많답니다.
또 이번주는 많이 후텁지근 하다고 하니 다들 더위 조심하시구요..
이런 게절엔 불쾌지수도 많이 올라가니
늘 상쾌한 기분 유지하도록 노력 하시구요..
화양연화님,서하님,해인님,묵향님,자칭 이쁜 등대님도...
또 천사님도 스노우드롭님도 흰꽃님도...
그리고 별만이 할머니도
좋은 한 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