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중절수술 하고 2주후에 다시 병원을 방문했을때 조금 냉이 나오고 있어서
말씀 드렸더니 배란기가 다가와서 그렇다고 의사분이 그러시더라구요...
간단하게 또 치료를 받고.. 수술중에 1센치정도 되는 혹이 있어서 제거를 했다고 하구요..
지금 3주째입니다.
어제 남자친구가 손으로 만졌는데 만지는 중에도 냉이 좀 많이 나오더라구요...
지금은 또 괜찮습니다...
다른 분들도 저처럼 냉이 많이 나오셨나요?
가끔 냄새를 맡아보면 약간 시큼한 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염증이 있어서 나오는건지... 정상적으로 배란기가 다가와서 나오는건지...
답변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