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만에 들어오니 이집트 야그랑 중동에 대한 야그덜이 많이 있네여...
암~ 저는 지금 쿠왜이트에 살고있담니다. 중동에는 8년째
왜여기 사는지
이해는 않돼지만 아므튼 회사에 명을 받아 살게됐으니 할수 없져 뭐...
전공이 공학이라 글쓰는 재주도 없지만 심심하실때 기냥 읽어 주세염
나이는 35이구여 아들하나 딸하나 여우같은 마누란 한국에 있습니다
카타르에 있을땐 가족과 같이 있었는데 여기는 여건이 않좋아 한국에 두고
왔어요
처음에는 사우디, 카타르를 거쳐 쿠왜이트 까정 왔네요 이라크 빼곤 중동은
다가봤네여 저는 이지역에 정유공장을 만들면서 지금까지 사네요.
중동에 대해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고 고수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젊은넘
치고 중동에서 오래 살았으니 많이 부족하지만 문화가 어떻게 다른지 아는대로
여기 생활을 적여보려 합니다.
1. 8년동안 여자에게 말걸어 본적이 없다???
사실입니다... 중동여자에게 말을 걸어본적이 없습니다. 나라마다 조금씩은 다르지만
상당히 폐쇠적인 여성관을 가지고 있어 여자들 조차 말하여 하지않고 사우디 같은
곳에서 종교경찰이 많이 있어 잘못하다간 챼찍 맞습니다.
이란의 경우 개방의 노력이
시민들에서 부터 일어나는 시점이라 굉장히 적극적 이더라구요. 영어로 이야기를
하고싶어서 처음보는 사람이 막 아는척하고 집엘 초대를 하고 넘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2. 남자...여자...하인
중동사람들은 집에 저녁초대를 많이 합니다. 집들은 엄청큼니다 일단가면 우리에
사랑방같은 손님방이 있습니다. 일단둥그렁게 않아서 잡담을 합니다.
시작은 보통 8시 초대 배고품을 달래며 전통차, 열매, 물담배 등등 을 하며 한10시
즈음 되면 음식이 나오는데 손님 접대는 양갑사라는 대접하는데 양고기로 일단 끓인
국물에 밥을하고 양고기는 다시 양념하여 삶는 음식인데 먹을만 합니다. 사실저는
무지 좋아합니다. 한국 사람중엔 못먹는 사람도 있더라구여 정력에두 짱입니다.
그래서 중동남자들은 부인이 많아도 문제가 없나 봅니다![]()
울식생활로 보면 넘늣은 시간10시에 시작해서 11시쯤 끝남니다. 글구 인사하고 나와서
집에 오면 12시 배불러 죽겄는데 잠이 옵니까... 다신 가고 싶은 생각 없어집니다.
근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제가 도리에 어긋난 짓을 한겁니다.
뭐나구요? 나온음식을 다먹어 벼렸거덩요 사실 양이 무지 많습니다. 그걸 꾸역꾸역
다 먹었으니 여자덜 먹을걸 먹어버린 겁니다 ![]()
옛날 유교적이었을때 보다 더합니다. 손님이 오면 가족전체의 음식을 시키고 남는
음식은 남자들이 먼저 다음 여자 그다음은 하인들이 없습니다.
그럼 내가 도대체 몇인분을 먹은거야???
갑사라는 음식은 디게 큰쟁반에 밥과향료
들이 널부러져있고 가운데에 양고기가 반이 뚝잘린체 있는 음식이며 여기 사람덜은
손으로 먹습니다 그러니 상상을 해보세요 손으로 고기 주물럭 거리고 밥은 손에서
툴툴 떨어지며 쌀이 긴쌀있죠 불면 훅 날라가는... 그런 바닥에서 음식 남은걸 돌려
가며 먹습니다. 다음날 미안하다고 몰랐다고 물론 괜찮다고 하죠 또 만들어 먹었다고.
그시간에...
3. 이화란 명함
여기 여자덜은 진짜 이쁨니다 남자두???
이목구비가 뚜렸하며 눈썹이 가짜 속눈섭 붙인것 처럼 이뻐요 오래전 이화란이란 모델
있었죠? 이국적으로 생긴 모르신분덜을 위해 사진을 찾았는데 사진이 없네여
아마 이화란씨는 이곳에 오면 넘 평범해 보일겁니다. 닮은 여자들이 넘넘 많아요
거리에서 흔히 볼수있는 여자들의 보습이란 검은베일에 쌓인 아름다움이란...
근디 결혼을 하면 다들 절구통으로 변하는지... 집밖에 활동이 없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험~ 넘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얘기를 쓴것 같내요 다시 않읽어보고 등록 꾹~ 눌르렵니다
다시 보면 지울것 같아서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다음엔 좀 정리를 해서 올려야 겠내요 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