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인이였습니다.
제가 입사하기전 19명이 4개월 동안 입사와 퇴사를 했었다고 합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도무지 분하고 억울해서 잠을 이룰 수가 없어서 조언을 얻고자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냥 참고 무시해야 하는건지... 겁이라도 주어야 하는건지...
우선 전 소규모 회사를 다니고 있구요.
그 곳은 사장과 사모가 같이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두 사람이 부부 싸움이라도 하면 사모의 언니들이
직장에 도끼를 들고와서 사무실 커텐도 닫아두고 직원들이
불안하게 일을 못하도록 한 적도 있구요.
사장은 툭하면 회사를 인터넷에 판다고 내 놓고 있습니다.
웃긴건 포토빌이라는 홈페이지에 직원을 구한다고 해놓구선
같은 홈피 다른 페이지 벼룩시장 코너에 회사를 내 놓는다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직원을 채용해서 일을 시키는데도 사모의 변덕때문에
직원들을 어리둥절하게 하고... 한마디로 자기 기분에 따라서 직원이
일 잘하는 직원이 될 수도 있고... 아주 형편없는 직원이 되기도 하죠
또 말버릇이 아주 고약해서...
"옆에는 키 크고 늘씬한 직원이 들어와서 부럽다"
"전에 다니던 직원은 집에 경비업체를 두고 있는 부잣집 직원이였는데..
자기는 언제쯤 부자 직원을 부릴 수 있겠냐는 둥... 왜 자기 직장엔
소녀가장에 가정 형편이 어려운 사람만 직원으로 들어오는지 모르겠다"는 둥
... 머리에 총맞은 사람이 아니고서야 직원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억울한건 사소한 것들로 꼬투리를 잡아서 해고를 당했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 두 사람이 갑자기 직원이 싫어지거나하면 맘에 안들고 하면
스스로 나가게끔 스트레스를 주고 일거리도 주지 않고 제발로 나간다고하게끔 한다고
합니다.
저 역시 그런 케이스로 당한거구요. 제 입으로 나가겠다는 말은 한 적이 없습니다.
직원을 해고할때에는 회사에 타당은 큰 피해를 입혔을 경우에 권고사직을 할 수 있는건데
인수인계할 시간도 주지 않고...
인간적인 모욕까지 당했습니다.
이 사람들 건물 두 채를 쓰고 있는데 한 곳은 폐업신고를 내고서
영업을 하고 있구요. 불법 시술 (자기들 말로는 그동안 아무런 이상이 있는 사람들이
없었다고 그러더군요.)을 하고 있습니다.
마취는 엄연한 의료행위가 아닌지.. 아시는 분이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 직업의 특성상 성수기와 비수기가 있는데요.
성수기때에는 한 달에 2번 쉬는걸로 하더군요.(제가 알기로는 한 달에 4번을 쉬게해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 못할 경우 하루 수당으로 쳐서 월급에 포함해야하는 것으로요)
노동법에 법적 근로시간과 고용보험,산재보험,의료보험등...
아시는 분이 있으시면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