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고 그런 이야기와는 좀 다른 이야기..
자극적이지 않은 이야기..
읽을 때만 잠깐 재미있다가 금세 잊어버려도 좋을 만한 것이 아닌, 5분 정도는 생각할 수 있는 이야기..
그런 걸 쓰고 싶었습니다..
<달콤 동거>는 제가 처음으로 써본 "연애" 소설입니다..
사랑을 믿지 않던 제가.. 연애도 제대로 못해본 제가..
음.. 이런 소설을 쓰다니요..^^
그저 조금씩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너무나 조심스러워서 고백하기도 힘겨운.. 그런 소설이요^^
글이 많이 부족하여 출판하기를 망설였습니다..
그래도 어찌어찌하다보니 몇 달을 끌어, 결국은 출판을 하게 되었네요..^^
다음주면 세상에 나와있을 테니 몇몇 분들이 이 책을 구경하실 수도 있겠군요~
에필로그 부분에서 우 기자와 이 기자의 모습들도 음미하실 수 있겠구요^^
저처럼 평범하고 부족한 사람이 책을 내다니..
물론 많은 소설이 출판되고 있는 세상이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신기합니다~
왕자와 공주, 미남과 미녀가 나오지 않는 이 글이기에,
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 님들, 그리고 님들의 친구, 동생, 언니, 오빠, 누나들이 바로 주인공입니다..
지금 사랑을 기다리고 계신 모든 이 기자들을,
지금 사랑하고 계신 모든 우 기자들을 응원합니다..
*^___^*
<달콤동거>에 대해서는 마지막 답글이 되겠나요?
긴 글 읽으시느라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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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스민님 / 마지막글, 1등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김현정팬님 / 2등 축하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바다나무님 / 3등 하셨네요~ 즐겁게 읽어주셔서 저도 참 좋아요~ ^__^
좋은아이님 / 뒤의 이야기에 대한 아쉬움은, 님의 멋진 사랑으로 달래실 수 있기를.. ^__^
빨간망또차차님 / 끝내고 나니 저도 아쉽네요~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__^
양진님 / 재미있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__^
희동이마을님 / 가끔씩 답글도 주시고..^^ 격려도 많이 해주시고..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__^
박보빈님 / 두 사람은 잘 되겠죠? 이제 우리들만 잘 되면 된다구요~! 힘내세요~ ^__^
레이나님 /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좋은 글을 쓸 수 있으면 좋을 텐데.. 레이나님 같은 능력이 없어서요.. ^__^
아싸!님 / 잘 읽으셨을까요? ^__^
마루님 / 저도 연재하는 동안 즐거웠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__^
옥이님 / 두 사람이 잘 되어 기쁘시죠? 저도 두 사람을 보며 흐뭇하답니다~ 님도 행복하세요~ ^__^
떼쟁이님 / 서른살 주부시라.. 이소영 기자와 동갑이시네요~ 행복한 결혼생활 되세요~ ^__^
쫑알이님 / 다음 글로 뵙고 싶은데, 여건과 제 능력이 허락할지 모르겠네요~ 계속 격려 부탁드려도 되죠? ^__^
봄꽃님 / 즐겁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많이 아쉽네요~ ^__^
밥풀님 / 저도 행복했구요.. 님께 감사드립니다~ ^__^
꾸냥님 / 재미있게 읽으셨다니 다행이네요~ 다른 좋은 글을 쓸 수 있었으면, 하고 저도 바란답니다~ ^__^
깨비님 / 에필로그를 메일로 보내달라는 말씀.. 음.. 제가 책으로 나온다고 그랬는데.. 음.. 그건 곤란하지 않을까요? 그동안 따뜻한 마음으로 읽어주신 님, 감사합니다~ ^__^
하하~님 / 열심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님도 행복하세요~ ^__^
선물님 / 마법이라..^^ 마지막편까지 이렇게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했던 거 아시죠? ^__^
빙그레~님 / 좋은 글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님의 답글을 보는 내내, 저도 행복했답니다~ ^__^
오행우님 / 웃으며 읽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님의 답글을 보면서 꼭 그렇게 행복하게 웃었습니다~ ^__^
레몬트리님 / 다시 사랑하실 수 있을 거예요~ 님은 멋진 분이실테니까요~ ^__^
민~님 / 답글은 처음이셨군요~ 진작에 인사하고 지냈으면 좋았을텐데요~ 그동안 이렇게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__^
행복해요~~~님 / 정말 끝났어요~ 지금은 저도 좀 허탈하네요~ 음.. 찬란했던 그 사랑.. 다시 시작될 수 있을 것 같지 않나요? ^__^
비야님 / 처음 뵙나요? 반갑습니다~ 번외편은 책에만 실으려고 여기에 안 올린다고 글 끝부분에 제가 썼는데.. 못 읽으셨나요? 못 올려서 죄송합니다..^__^
박미애님 / 저도 님의 답글 때문에 참 많이 행복했습니다~ 정말 많이 감사드려요~ ^__^
반짝*^^*님 / 행복하게 읽어주셔서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 ^__^
한심사랑님 / 닉네임이 "행복한사랑"으로 바뀔 그날이 곧 오겠죠? 감사합니다~ ^__^
행복한아줌마님 / 그동안 열심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이런 글을 쓸 수 있을까요?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네요~ ^__^
마리님 / 따뜻한 글이라고 해주셔서 너무 좋은데요~ 솜사탕 하나 먹고 가는 기분이라..^^ 참 기분 좋은 칭찬입니다~ ^__^
채련님 / 그동안 꾸준하고도 많은 용기를 주는 답글, 정말 감사했습니다~ 좋은 글로 보답이 되었으면 했는데.. 제 마음 아시지요? ^__^
최윤정님 / 마지막 부분만 재미있었나요? ^^ 농담입니다~ 잘 읽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해요~ ^__^
꽁아님 / 처음 뵙는 님들이 많군요~ 반갑습니다~ 인사해주셔서 감사해요~ ^__^
알콩달콩님 / "감동" 이라는 단어.. 마지막편 읽고 그저 재미있었던 것이 아니라 감동 받으셨다고 하시니.. 글쓴이로서, 정말 행복합니다~ 많이 감사해요~ ^__^
진진님 / 너무 감동적으로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책은 음.. 다음주 쯤에는 서점에 다 들어갈 것 같습니다.. 진진님 때문에 저도 많이 행복했어요~ ^__^
후^^님 / 님도 저랑 계속 함께 해주셨죠? 얼마나 감사하고 힘이 많이 되었는지요..^^ 님도 이 글만큼만 예쁜 사랑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__^
아이티센님 / 번외편은 출간될 책에 실릴 거예요.. 그렇게 하는 편이 낫겠다고 하네요.. 다 못 올려서 죄송하구요^^ 그동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오명숙님 / 님의 마음에도 행복이 가득하시길.. 제가 이 글 연재하는 동안 가장 많이 사랑해주시고 용기 북돋아 주신 거 잘 아시죠? 가장 많이 감사하는 님이십니다~ ^__^
화이링~님 / 그렇고 그런 사이라.. 그렇네요^^ 인터넷 소설은 다 뻔하다.. 저도 가지고 있던 생각이었는데.. 제 글만큼은 그렇지 않기를 바라며 썼던 글입니다.. 칭찬, 감사히 받겠습니다~ ^__^
미인님 / 부족한 글에 대한 님의 애정, 정말 감사합니다~ 따뜻한 글, 또다시 쓸 수 있었으면 저도 참 좋겠어요~ ^__^
내멋대로님 / 저도 많이 아쉬운데요.. 조금은 쉬어야겠죠?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__^
오월동주님 /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님도 멋진 우 기자를 만나 예쁜 사랑을 하실 수 있기를..^__^
고마버요님 / 인사말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긴 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__^
우이님 / 쪽지로 말씀 대신했지요? 감사합니다~ ^__^
단순무식님 / 처음 뵙는 님이신가요? 닉네임이 재미있네요~ 즐겁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여니님 / 저도 많이 아쉽네요.. 재미있으셨나요? 다행이에요~ ^__^
얼음마녀님 / 얼음마녀님이 다 녹아내리시다니..^^ 저의 따뜻한 글로 님께 잠시 웃음을 드렸다니.. 한없이 기쁩니다~ ^__^
정명실님 / 오랜만에 뵙네요~ 잔잔한 미소를 주는 글.. 앞으로도 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__^
새초로미님 / 저도 많이 아쉽네요~ 매일매일 따뜻하게 읽어주셨다니.. 저는 참 행복한 사람이네요~ ^__^
박상용님 / 많은 점을 배우시다니..^^ 여자친구분과 정말 멋진 사랑, 최고의 사랑을 만들어가세요~ ^__^
향수님 / 다시 연애하는 것처럼 떨리셨으니.. 음.. 그 마음으로 지금 곁에 계신 분과 천천히, 깊은 사랑을 해나가실 수 있을 거예요~ ^__^
대님님 / 저도 정말 허전하네요~ 다음 글이 있다고 해도 이만큼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요? 초기부터 제 글에 꾸준히 관심 가져 주셨던 님.. 정말 감사해요~ ^__^
내구름님 / 감사드려요~ 마음을 가득 담아 감사드려요~ ♡
기대감..님 / 님이 계셔서 제가 참 많이 힘이 되었던 거 아시죠?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이 글만큼만 행복하셨으면.. ^__^
물망초님 / 사랑이 아름답다.. 별로 사랑을 믿지 않던 제가 이런 글을 쓰고.. 제 마음도 조금씩 변해가네요.. 님도 사랑 때문에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__^
미니호야맘님 / 매일매일 달콤동거 보시면서 행복하게 보내셨다니..^^ 정말 감사해요~ 조금 쉬면서, 제 능력이 되어 글을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__^
사랑에빠진...님 /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감사하단 말을 몇 번 썼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__^
유스티나님 / 옛날이라면, 님은 지금 결혼하셨나 봐요~ 행복한 결혼생활하시길 바랍니다~ ^__^
내가쫌해님 / 그냥 웃음이 난다는 님의 답글을 읽고, 저도 웃음이.. ^__^
딸기슈딩님 / 그동안 계속 이렇게 많이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책이 나온다니 많이 떨리는데요.. 뭐.. 글이 좋으면 잘 되겠죠..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__^
진이님 / 해피하셨나요? 님의 사랑도 이렇게 해피하시기를.. ^__^
윤현주님 / 닥달이라니.. 음.. 얼마나 행복했는데요.. 너무나 솔직하고도 예쁜 님의 답글.. 잊지 못할 거예요.. 정말 감사해요~ 게다가 사랑고백까지..^^ 저 얼굴 빨개져요~ ^__^
짱가..님 / 재미있게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행복이 되었다니 더 바랄게 없네요~ ^__^
바람님 / 저도 아쉬워요~ ^^ 그래도 행복한 모습 보고 좋으셨다니 다행입니다~ 님도 따뜻하고 행복한 사랑하실 수 있기를.. ^__^
비님 /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글을 쓸 수 있을지 모르지만.. 노력은 하겠습니다.. ^__^
하양늑대님 / 님께 따뜻함을 드렸다니 참 기쁩니다~ 저도 행복할 테니, 님도 꼭 행복하셔야 해요~ ^__^
하늘사랑님 / 님도 긴 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좋은 독자님이 되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__^
달콤동거폐인님 / 너무 고마운 님~ 책으로 사보신다니 영광이네요~ 스무권 구입해서 나눠주시기까지..^^ "명품소설"이라는 말씀.. 정말 감사히 칭찬 받습니다~ ^__^
앨리쑤님 / 저도 너무 많이 아쉬워요~ 이 기자가 먼저 사랑한다고 말하는 게, 저는 좋더라구요.. 왜 항상 남자가 먼저?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거든요~ 아.. 싸이요? 쪽지 보낼게요~ 기다리세요^^
미소님 / 너무 좋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이 기자의 마음이 느껴지셨어요? 님도 딱 그만큼만 행복하세요~ 멋진 사랑이 님과 함께 할 거예요~ ^__^
박철훈님 / 초기부터 계속 관심 가져주시고.. 거의 빠지지 않고 답글 주시고.. 정말 고마운 독자님이셨습니다.. 40대에도 연애 소설을 읽으시는 멋진 아저씨.. 정말 감사합니다~ ^__^
내가여우래요님 / 예쁜 사랑이야기였다니 다행이네요~ 이 기자.. 이제 혼자가 아니겠죠? 님도 이 기자처럼 눈 크게 뜨고 님의 우 기자를 꼭 찾으시길~ ^__^
레몬^^님 / 제 글 올라올 동안 회사에 충실한다.. 하하.. 하고 웃어버렸답니다~ 정말 감사해요~ ^__^
플라워님 / 님의 마음에도 달콤한 동거가 시작되진 않으셨는지요? 정말 행복하셔야 해요~ ^__^
자유부인님 / 이 글이 부족한 글이라 부끄럽긴 한데.. 책으로 나온다니.. 뭐.. 많이 부끄럽습니다.. 다만 읽은 시간이 아깝지 않았다면.. 하고 바랄 뿐입니다.. ^__^
아메바님 / 재미있게, 열심히, 따뜻한 마음으로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에필로그 부분.. 제가 참 좋아하는 부분인데.. 님의 마음에도 드셨음 하네요~ ^__^
이현정님 / 오랜만이에요~ 반갑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__^
아쉬움님 /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김미경님 / 매일 기다려주시고.. 올라오면 즐겁게 읽어주시고.. 참 많이 감사하네요~ 에필로그 부분은 책에 실릴 거라고 말씀드렸는데.. 소설 본문만 읽으시고 제가 님들께 달아놓은 연애편지는 안 보셨나 봐요.. 민망~ 어쨌든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지니님 / 지니님도 감사해요~ 님도 이 기자처럼 행복하세요~ ^__^
이은미님 / 열심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구요~ 우 기자 꼭 찾으세요~ ^__^
복부인님 / 님의 마음 속에도 달콤 동거가 계속 되고 있겠지요? 님의 사랑 이야기도 끝나지 않는 이야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__^
그리고 답글은 남기지 않으셨으나 꾸준히 읽어주시고 추천해주신 님들도 감사하구 사랑합니다~
꽃송이님 / 제 첫답글의 주인공이자.. 정말 한번도 빠짐 없이 격려를 해주셨던 고마운 님~ 너무나 감사해요~
님들, 많이 많이 감사드립니다~ 오늘 감사하단 말씀을 몇번이나 썼는지.. ^___^
김현정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