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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이 고추장녀였답니다.

골빈이가 ... |2006.08.14 15:04
조회 67,883 |추천 0

신문기사 보니, 다분히 기획사에서 PR대행사 동원해서 뿌렸다는

 

냄새가 아주 짙게 나네요...쿨럭....

 

고추장녀는 무슨...고추장녀가 레스토랑 가서 할인카드 내미는 남자를 쪼잔하다고

 

대놓고 씹어대나...?

 

 

내 여친은 어제 분위기 좋은 스테이크 레스토랑 데리고 갔는데

 

할인쿠폰 챙겨오더니, 이 좋은걸 왜 안써? 라고 하더라. 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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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흠흠흠|2006.08.14 23:15
고추장도 된장도 아닙니다. 그런 구수한 말을 쓰다니.. 고추장과 된장을 모독 하지 마세요..!! 여기 광양에 사나 , 김옥빈양의 광양실고 -.-; 완전,, 알아주는 , 걸어다니는 까락녀 ? ㅋㅋㅋㅋㅋㅋㅋ 골빈이였습니다 . 학교올때도 오토바이에 . 슬리퍼 - . - ;;ㅋㅋㅋ 그야말로 놀이터 가는듯 . 대략. 이정도
베플어휴|2006.08.15 10:51
미친것들... 솔직히 첫만남에 남자가 할인카드 내미는건 깨는게 사실이잖아?? 여자들 보통 거의 그러잖아? 왜 아닌척 하지? 그게 남자들과 여자들의 생각차이라는걸 인정을 해야지.
베플참내!!|2006.08.15 01:09
김옥빈은!! 처음 만나는 남자가 할인카드 내밀면 별로라 그런거라구!! 실은 나도 울 회사 사장님이 피자시키라면서 "나 KTF카드있어!!"라고 하는데 진짜 확 깨더이다!! 입사한지 한달도 안되었는데!!! 요지를 알고 욕하란말이오!! 나도 애인이랑은 할인카드 많이 씁니다. 하지만 처음 만난 자리에서 그러는건 쫌 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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