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20살 된 남자애가 질문이 있는디여
여자분들 헌팅 받으면 막 싫거나 그러진 않져 ??
아 .. 요즘 한창 헌팅에 관심이 있는데
막상 예쁜 누나들 봐도 말걸기가 무서워여 ...
친구랑 이대까지 가서 헌팅하자고 해놓곤 막상 가선 친구랑 둘이 술만 진탕 마시고
헌팅 하나도 못하고 소심해서 ...
생각해보면 어떤 사람 졸래졸래 따라가서
'저기요..'이렇게 말걸기가 왠지 뻘쭘 한거 같기도 하고 ...
막 차가운 표정으로 '네 ?-.-' 이렇게 대답하면
그냥 도망가고 싶을거 같기도 하고 ..
아!!!!!!!!!!!!!! 지나가다 길 몰라서 길 묻는건 아주 잘묻는데
번호묻는건 진쫘 못하겟어여 ...
이 소심남 구제좀 누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