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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화재보험금 지급정지당하게된 어이없는사연

김억울 |2009.06.26 00:19
조회 309 |추천 0

안녕하세요

지금저희가족에게 너무 절박한상황이며,

법적지식이 무지해서 톡에글을올려 조언을 부탁하고자합니다..

 

저희 아버지가 두달전쯤 사고가나셔서 병원에 입원하게됐습니다

의료실비 보험을 계약자인 엄마께서 7년동안 불입을 하셨어요

그동안 사고한번나지않고 올해 처음으로 발목골절사고로 수술을 받았는데,

L*화재에 보험청구를 하였는데 갑자기 보험지급정지라는 날벼락같은 말을 하네요

이유인 즉슨, 저희 아빠가 99년도에 차량사고로 보험회사측에 변재할 금액이 있었나봐요

그런데 그당시 돈을 완납할만큼의 사정이안되셔서 분납으로 낼것을 요청했답니다

금액은 198만원이였고 일단은 아빠께서 100만원을먼저드리고,

98만원은 나누어서 내겠다고했습니다.

그리고 10년이다되어가는지금 가끔 원금 98만원을 갚으라는 연락이 아빠에게만왔었고,

엄마는 그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합니다

지급정지를 한 그쪽은 어떻게 해서 피보험자로 되어있는 아빠의 정보를 알고,

계약자도 모르게 지급정지를 요청을 했는지 증권 자체를

지급정지를 시켜놨다고 하네요 그게 가능한 일인가요?

몇년을 L*화재에 보험을 가입하면서 그러한 사항을 전혀 연락조차 받지못했고 듣지도 못했습니다. 너무 화가나는건 계약자가 최소한 불이익을 당할 상황에 그쪽에선 고객을 보호해야하는게 아닌가요??

아무런 얘기도없다가 갑자기 이렇게 나오니까 저희 엄마께서도 너무나 당황스러워하시고

보험금으로 겨우 병원비를낼수있는상황에서 이런일이 터지니까

저는 곁에서 해드릴수있는게 없어 이렇게나마 글을적어 조언을얻을까합니다..

지금 이상황에 대해서 대처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지급정지를 한쪽이나 연락을 전혀 하지않은 L*화재나 고객을 너무 기만한 것 같단 생각이드네요

피보험자를 담보로해서 작년까지만해도 원금98만원을 갚으라했던사람들이(아빠께만)

지금은 이제와서 보험금을받으려하니까 이자까지쳐서 450만원을 달라고하네요

어이없는건 보험계약자인 저희엄마께는 아무연락한통없고

아예 이 사실을 몰랐다는겁니다. 이제와서안거죠

이거말이되는건가요??

톡커님들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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