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남자입니다!
제가 중학교때 다니던 수학선생님 께서 귀신 보는 방법과 귀신을 본 애기를 해준건데
여름만 되면 생각이나고 비가 조금씩 내리는 날에는 더더욱 기억이 나서 얘기 해볼까해요!
믿지 않으시더라도 욕같은건 삼가해 주시고 한번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
이런경험 가지신분들 또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시작
평소에 귀신에 관해서 책도 많이 보고 연구도 많이한 중학교떄 수학선생님이 계셨는데
그분의 이야기를 해볼께요
새벽 두시쯤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밤에
영등포역 앞 롯데백화점 있는곳 아시죠?
그앞에 삼거리 쪽 있는곳 쭉가시면 육교가 하나있잖아요
선생님께서 술을 좀 드셔서 몸을 비틀비틀 거리면서 육교를 올라가는데
육교위에서 누가 자신을 뻔히 처다보는 느낌이 들더래요
그래서 고개를 들어 위를 보니까
티비에서 보면 귀신 얼굴이 막 사람처럼 그렇게 생기고 그런건줄 알잖아요
그런데 정말 a4용지만큼 하얀 얼굴에 코,입은 없고
눈 만있는데 눈도 눈동자가 뚤려서 휑한 그런 얼굴형 그런게 머리만 길고 자기를 응시하더래요 그래서 선생님은 너무 놀래서 구석쪽으로 올라가는데
생각을 했대요
귀신은 몸이없고 영혼이니까 절대 자기를 해칠수 없다고 놀래서 육교에서 떨어져야
머리를 부딪히면 그게 사고로 이어지니까 정신차리자고 마음 먹고 반대편 으로 막뛰어가다가
고개를 잠깐 돌렸대요
그런데 우리는 옆에를 보려면 고개를 돌려야 하잖아요
그런데 귀신은 몸은 앞에를 보고있는데 눈만 옆으로 돌아가면서 시선이 자신을 따라오더래요
정말 그모습에 식겁해서 진짜 죽을힘을 다해 뛰어서 반대편에 도착해서
다시한번 정신차리고 뒤를 돌아보니
그떄서야 아무런 흔적없이 사라져있더래요..
정말 그때 말로 들을떄는 너무나 무서워서 잠도못잤는데..
이렇게 글로설명하니 표현력도 안좋고 그러네요..
그림판에서 그림을 그렸는데 원채 그림실력이 안좋아서 차마 올리면 코메디가 될꺼같아서..
몇번을 그렸보았지만..
이제부터 선생님이 알려주신 귀신보는방법!!!
여러분들 가정을 해보세요
산속에 혼자 밤늦게 올라가는 중이에요
그러면 막 무서운 생각도 들고 그러잖아요
이게 사람의 에너지 파장이 떨어지는 거인데 사람은 육체가 있어서 사물을 건들수 있고 만질수도 있는데 귀신은 육체가없이 눈에 보이지않는 영혼만 있으니까 이게 사람눈에 보일수가 없는 거랍니다
계속해서 무서운 생각이 든다면 노래를 불러서 무서운 생각을 안하던지 재밌던 일들을 생각하여 그 무서운 생각과 느낌을 안드려 노력을 할껍니다
이게 자연히 사람 몸이 에너지 파장이 떨어지는 걸 알고 올리려고 노력을 하는거래요
한마디로 사람은 에너지가 높은데에 비해 영은 에너지 파장이 낮다는거죠
그렇게 계속해서 이렇게 무서운 생각과 느낌이 지속되어 사람이 에너지가 내려가서 귀신의
레벨가 일치되면 그순간 자신의 눈앞에 있는 귀신과 모든 영들이 다보인다고
말씀하셨어요!
귀신은 육체가 없어서 사람을 헤칠수가 없답니다
정말 귀신을 보았다면 놀래서 넘어져서 다치거나 그런거 랍니다~
그런데 정말 일리가 있는게 무서운 생각들면 안나게 하려고 다른생각 하거나 노래부르잖아요
누가 일부로 무서운 생각을 더하고 그러겠어요..
제가 들은 얘기로는 여기까지에요!
정말 가끔 저도 이렇게 무서울때가 있어요
여름되면 정말 무서운 경험을 하신 분들 얘기도 많이 올라오겠지만
이얘기도 자세히 듣고 생각해보신다면 정말 무서운 얘기에요~~!
이해안되시는 분들은 쪽지남겨주시고
처음 써보는 톡 인데 반응이 어떨지 궁굼하기도 하고 떨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