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착실히 일 하다가
제가 어학에관심이 많고 대학을 안나와서 일본 대학 진학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사무직으로는 돈도 얼마 안돼고.. (1년 넘었는데 이제 100찍습니다)
일은 안 힘든데 사람들이 너무 자증나서 그만둔다고했어여
곧 그만둘건데
지금 돈 많이 주는데로 가서 1년 빡세게 일하고 일본 휙 떠나버리려고 맘 단단히먹었어요
(24살,여)
잡코리아 보니까 주야2교대 월200이상 보장이있더라구여
... 연봉 2400? 까지 여자들은 받을 수 있다는데-
... 충격적인건 한달에 1~2회정도 밖에 못 쉬고 매일 12시간씩 근무더라구여
... 갑자기 크게 먹은 맘ㅇㅣ 무서운 맘으로 변했어요
아웃소싱 여자분에게 "이거 오래들 버티나요??" 했떠니 " 그럼요~" 이러던데..
공장일 .. 견딜 만 한건가여?
해보신분들.. 조언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