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나이는 만지안지만 그동안 잘못 살아온거같다........중고등학교 다닐때 친구 하나 없는 것도 그렇고
지금 대학진학에 실폐해서 놀고잇는 내가 한심한데 젊은 혈기가 연락할친구도 업어서 나가면 집에서하는 게임이나하고 오락실에나 가고.....갑갑하다 물론 졸업하고 1년 1개월정도 백화점 일을 하긴헷다
지금은 그만 둔상태이지만 ,,,,,,지금 온종일 집에서 하는 건 게임 좀하다가 성인싸이트 접속해서 아니면
공유싸이트에서 야동 다운받은거 보는거 뿐이업다,,,,,지금이런일상이 한심하고 짜증난다....오늘도
시네까지 일부러 걸어서 가서 게임한판하고 오는길이다.....정말짜증난다 군대가려면 몃개월남앗지만
그때까지 잇는것도 나에겐 곤욕스러운거같다 바보같이 하던일을 개속해야 하는데 이것도 힘들다고 그만둔 내자신도 한심하다....나는 오래전부터 오늘에툭을 자주본 사람중에 한사람이다...한번두번본게
너무제미잇엇다 사람사는 이야기....등등 나에 정서에맞앗다 그레서 오늘에툭에 올일가도 생각헷지만
자랑거리가 아닌거같아 하지안기로헷다 그나마 여기에 남긴건 반성에 의미에서이다 ....물론 군에가기전까지 게속 노는 사람들도잇지만 그사람들은 그사람들일뿐 나와는 다른거같다.....4월말에 그만두고 지금까지 잇엇는데도 난 별로 지루함을 느끼지못헷다 방학을 마지한 학생때 처럼....그런데이제 슬슬 짜증도난다...시네를 걸어다닌 것도 마니늘엇고...그만큼 집에잇기가 실어진거같다..한명뿐이지만 나랑 연락하고지네는 친구는 알바를 다시하라고 한다.....구하고는 잇지만 바보같은생각만하고 진행시키지 못하고잇다....한번에 정신좀 차릴수 잇으면 좋은데 하고 아는사람(30대분들) 이랑 통화하면 늘 이렇게 말을 하신다 남자는 군대같다오면 일만하는거야 그동안은 놀아도 되 ,,,,하지만 내 정신이 나태해지고 한심한생각만 하는 자체가 짜증난다....아 정말 미칠거같다 마음이진정이 안된다....내일은 또 뭘하나 이생각이다
정말 놀아보지도 못하고 흐지부지 보내는 이시간이 아깝다,,,,요즘들어선 점점 머리가 아프다,,,,,집에만 잇엇더니 그런거같구,,,,,답답한 시간만이 연속이다,,,,,,,이걸 본사람이 답답한 나에심정을 잘해아려서
압으로 뭘해야할지 일러주엇으면 하는 바램이적지안다,,,,,,,그리고 군에가면 훈련받는데 이렇게 집에 나둥굴다 군에 갈생각하면 답답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