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들의 웃음속에서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는 님들...
다들 잘 지내시는지....
저희 아가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요즘 설사끼가 있어서 조금 걱정이지만요...^^
다름이 아니라 조금 부끄러운 질문 하나할까해서요...
저희 신랑과 밤에 하는일에 관한 질문입니다.
전 아가랑 하루종일 씨름하느라 전혀 관심없거든요..(밤일)
근데 울신랑 전혀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얼마나 더 참아야하느냐....
참는데 얼마나 힘든지 아느냐.....
사고 치면 어쩔꺼냐...
저에게 협박아닌 협박에....
아무튼 밤이 피곤합니다. -.-
그래서 큰맘먹고 하기로 했는데....
이거 원래 이렇게 아픈건가요?
들어가지도 못했어요...
살이 찢어지는 아픔이라....
울면서 하지말라고했거든요...
그랬더니 울신랑 미안해하더라구요...
출산후 거기 집잖아요
그게잘못된걸까요?
정말심각하거든요
아는님들 답글좀주세요
울신랑 넘 불쌍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