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는 4년만나왔습니다.
남친은 저에게 첨엔 꽤나 잘해주었쪄...
그런데 언젠가 부터 연락도 잘 없꾸...서서히여...
전 조금씩 힘들었지만 남친은 노력하겠다고 하더군여...
직장사람들과의 술자리가 많아지면서 부터였어여...
전 제가 집착을 하는거라 생각했지만...남친은 저에게 너 요즘 도대체 왜그러냐구
하더라구여...전 그래서 아...이러면 안되겠꾸나 싶었어여...그래서
연락도일부러 안하고 관심없는척 했쪄..
그런데 어느날 남친이 제게 미안하다며 직장에 동료였던 여자에게 마음이
끌렸었다구...하더군여...그치만 따로 만난적은 결코없었다...
그냥 지나가는 바람이였따...면서 다시 잘해보자구 널 사랑한다 했어여...
전 충격이 넘 커서 헤어지자 했어여...그동안 그토록 믿으려 노력했던 수고가
억울하고 분했쪄...그러고
이틀간은 연락오고 잘못했따고 했어여...전 받지 않았어여..
그리곤 연락이 뜸하더니
오일후 통화하게 됐져 저도 힘들어서 받았어여...
남친은 많이 울더군여...평소엔 그렇치 않은 사람인데여.
첨엔 난 너무 힘들다...너에게 사랑을 받기만했다며...용서해달라 하더군여.
그런데 또 마지막엔 너에게 미안해서 절 잡을수없따는 말...
전 화나서 끊자했쪄...별다른결론없이...
그후론 사일간 연락이 전혀 없습니다...
사귀는동안 오빤 좋은사람이였어여...착하구 정에 약한 ...
전 남친이 확실히 잡아주면 용서할수 있는데...하루하루가 너무 힘드네여.
저녁이면 핸드폰만 쳐다보구 있는 자신이 비참하기도 하구...
전 어떻해야져?
제발 답을 알려주세여...
남자분들...저 조언좀 부탁드릴께여...남친이 연락이 없다는건
그 여자를 만나고 있기 때문일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