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세요
전 37세의 직장남인데요 말하기 부끄럽고 부적절한거 같은 고민(욕구불만)이 있네요.
제가 직업상 시간이 좀 없기도 하지만 어차피 아직 장가도 못갔고 앞으로도 희망도 없어보이네요.
남들은 잠자리 파트너를 잘도 구해서 사는데 나는 그런 재주도 없고해서 이케 얼굴이 안보이니 글을
올려봅니다. 여자는 어떤지 모르나 남자는 욕구를 너무 억제해도 병이 난답니다.(의학적 근거 있슴)
이글을 보시는 여자분들도 저 처럼 독수공방 하는 븐들이 있을 겁니다. 저 좋은 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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