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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유치한 비방 신문!! 그런 신문 누가 믿을까?

헤헤헤 |2004.06.03 15:11
조회 78 |추천 0

 

최근 북한 노동신문은 “오늘날 남조선에서 가장 낡은 것은 미국의 군사적 강점과 식민지 지배이다. 이는 남조선의 사회정치발전을 가로막는 질곡으로, 인민들에게 온갖 불행과 고통을 가져다주는 화근으로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과연 주한미군 때문에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온갖 불행과 고통을 겪고 있는가?


아니면 오늘날 우리 국민들이 무한히 누리고 있는 자유와 풍요로움이 북한 노동신문의 눈에는 오로지 불행과 고통으로 보이는 것일까?


그렇다면 노동신문이 그동안 줄기차게 보도해온 것처럼 북한이 과연 ‘지상낙원’이며, 주민들의 생활은 ‘세상에 부러움 없이’ 행복하다는 말인가?


그런데 왜 심각한 경제난과 식량난이 10여 년간 계속돼 북한 주민 수백만 명이 굶어 죽어가는 참상이 벌어졌으며, 배고픔을 하소연하는 주민들을 정치범으로 몰아 잡아가두고 생체실험까지 하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질렀는가?


그동안 ‘지상낙원’이라고 떠벌여온 북한 땅을 어째서 그 많은 주민들이 목숨 걸고 탈출해 중국과 러시아, 몽골, 심지어 동남아의 정글에서 헤매고 있는 것인가?


오늘날 대한민국은 한미동맹의 바탕위에서 세계 12위의 경제대국을 건설해 전 국민이 자유와 풍요로움을 누리며 잘 살고 있다는 사실을 북한 인민들도 다 알고 있는데...


북한 노동신문은 오직 한미동맹관계를 날조. 왜곡하고, 반미, 주한미군 철수 선동에 광분하고 있으니.... 어느 누가 노동신문의 보도를 믿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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