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트니에게 차이고 나서 방황하던 K-Fed.
티셔츠의 문구가 정말 잘 어울리는 그가.
감히 현 WWE챔피언 존 시나의 싸다구를 손바닥으로 어루만져주시다가
결국은 FU를 당하시고 장렬히 전사.....
아내믿고 일도 안하고 빈둥거리면서 어떻게든 브릿니한테 벗겨먹을 생각만하다가 이혼당하고 돈떨어졌는지 몸을 아끼지 않으시는 페드씨.
한편 그의 아내는....
다시 연예계복귀를 차근차근 준비중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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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클럽에서 바지를 벗어던진 모습으로 구설수에 오른 브리트니가 이번에는 팬티를 벗었다.
29일 패리스 힐튼, 린제이 로한과 함께 LA근교의 클럽을 돌아다니며 밤새 파티를 즐긴 브리트니가 아침 7시경 힐튼의 맨션으로 들어가다 영국 더선(The Sun) 기자에게 민망할 정도의 노팬티 차림이 포착된 것. 당시 브리트니는 엉덩이가 드러날 정도의 ‘울트라’미니 스커트를 입고 있었다.
선(Sun)지의 기자는 브리트니가 노출 1위의 명성을 가진 패리스 힐튼과 급속도로 친해지더니 이제는‘벗는 일’도 따라한다며 그녀를 비꼬았다.
지난 2004년 무명 백댄서 페더라인과 결혼 후 모성애적 이미지가 강했던 스피어스는 최근 할리우드의 파티광인 패리스 힐튼과 함께 어울리며 파격적인 행동을 일삼는 등 연일 대중의 질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