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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만 남푠.....에휴~

동거녀 |2004.06.04 13:24
조회 213 |추천 0

식만 안올리고 사는 사실혼관계 10개월째..

10개월동안 정말 인생에서 겪을 모진일은 다겪은것 같았습니다.

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갑니다..

여자의 삶이란 무엇일까요..

여기의 글들을 매일 읽으면 정말 여자의 일생은 고달픕니다.

남자란 존재들은 정말이지...하지만 그동물들을 사랑하게 하느님은 저주를 내리셨나 봅니다.

저역시 경제적인 고통에 빚도촉과, 직장일과,가사일과, 전부인의 매일되는 전화, 부업까지 해야하는

부담감에 매일 자살의 유혹을 느낍니다.

하지만 이죄많은 남자를 사랑하는 죄로, 헤어지지 못하고 산답니다....

그래도 이남자의 한마디와 손길에 소소한 행복을 느끼면서,

이런 무한지옥이 인생이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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