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유치원 선생님인 여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톡 올라오는것만 보다가 이렇게 쓰니까 어색어색
근데 고민이 있어서 올려요 ^ ^ ;
우선 다 잘라내고 고민이 뭐냐면 머리카락을 뽑아서 잘근잘근 씹어 먹는다는거예요...
휴..............
그래서 머리가 막 정수리 부분이 막 비어가는거예요 헐.....
고등학교때는 그나마 머리카락 을 꼬기만 했지 뽑진 않았는데
20살 되서 집이 좀 어려웠어요. 그때부터 머리카락을 뽑기 시작한거 같아요ㅋㅋ
한 21살쯤 부터 먹기 시작한거 같은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 저는 이빨에 고추가루가 끼는게 아니라 머리카락이 낌 ㅋㅋㅋㅋㅋㅋㅋ
대학다니면서 친구들이 뽑지말라고 막 ㅋㅋㅋ 그랬는데도
한 한달정도 안 뽑았던거 같은데 다시 뽑았구요
네0버 쳐보니까 발모광이라고 하던데 아 정말........... 잘 안고쳐 지더라구요
지식인보니까 무슨 정신병원가서 치료하셨다는 분도 계시고 ㅋㅋㅋ;;;
자신의 의지로... <-제일 안되는거라서 이미 포기 했구요
웃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컴퓨터 하는 모습이 어떻냐면요
진짜 딱 이래요 팔아프긴 한데요 그냥 뽑고 ㅋㅋㅋㅋㅋㅋㅋ
의자 밑에는 머리카락 천국
도저히 24살이 된 지금도못고치고 있어요...................................................
그나마 직장다니면서 잘 안뽑긴 해요ㅋㅋㅋ 어린이집이다 보니까
하두 정신이 없어서 ^^;
그래도 텅텅 비어가는 머리 보면 한숨 밖에 안나오는데
혹시 다른 방법으로 고치신 분 계시다면 댓글좀 ㅠㅠㅠㅠㅠㅠㅠ
머리카락 먹으면 맹장 걸린다면서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저보다 심한 사람 보니까 막 완전 ....머리가 초토화......
사진 올리고 가요 ~ 자랑은 아니지만 혹시나 저처럼
앓고 계시는 분 있으면 제 사진 보고 꼭 고치시길 바란다며 ㅋㅋㅋㅋㅋㅋㅋ
가장 최근에 찍은 사진들이구요
전에 한번 올렸는데 묻ㅎㅕ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랑은 절대 아니구요 저처럼 머리카락 뽑으시는분 있으시면
보시고 꼭 고치시구요
고치신 분들은 방법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