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 2틀전에
지하철을타고가는대 퇴근시간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미어터지더라구요..진짜 발딛을때도 없었죠..
그러다 사람이들이 물밀듯이 빠져나가고
사람이다시몰려오는대 죽는줄알았습니다..
사람이너무 많아서 자빠지지도 않터군요..
근대 어느한 여자분이 재앞에 서있더라구요.
전아무생각안하고 가는대..잘가다가 왜 덜컹할때 있잖아여..
근대 앞에있던여자분이 갑자기 재쪽으로 뒤돌아보시던이..
지금 모하는거에요?
이러는거에요~그래서전.
네?
이랬죠..그러더니 여자분이
지금 재 엉덩이에 모하신거냐구요~
이렇게 말하는대 진짜 할말이 없더군요..그래서 재가말했죠..
설마 재가 그쪽 엉덩이만졌다는 말씀이세요?
이랬더니..
예. 일단 다음역에서 가치내리죠?
이러길래 전 다음역에서 가치내렸더니
거왜 경찰있잖아요..그쪽에가더니 재가 자기 엉덩이 만졌다는거에요
그래서 경찰서를 같이 갔습니다.
그리고 일벌어진거죠..진짜 경찰서가더니 돈뜯어내려는건지 몬지..
재가 엉덩이만졌다고 무슨고소를한대나..
그래서 재가 그랬죠.
아니 사람이 그렇게 많은대 고의가아니라 실수로 그럴수도있는거 아니에요?
재나이 21살이고 저두여자친구 있습니다..그쪽 엉덩이 만지고 고소 당하는거보다
재여자친구 엉덩이한번만지고 싸대기 맞는게 낮지 않겟어요?
재가 이랬더니 ㅆㅂ 말문이 막히 던지 조심하라더 군요..
무서워 인재 지하철.버스 못타겠습니다..추운대 자전거라도 타야될까봐요.
솔직희 여자분들.
그많은 지하철에서 남자손이 님들 엉덩이에 닿는건 고의가 아닐수도있습니다.
근대 거기다대고 성희롱이니 모이런건 우끼지 안나요?
그리고 저도 지하철에서 뒤에여자분들 가슴다을때 마다
불쾌하고 신체적으로 이상해지거든요?
그럼 저도 신고할까요?
그러지말고 살아요..우리..대중교통 편하게즘 이용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