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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년소릴듣는다던 딸래미 남동생입니다^^

애기엄마. |2009.07.05 14:33
조회 1,765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번에 미소년소리 듣는 우리딸 게시글 쓴 애기엄마입니다-

 

톡되면 동생사진 올려드린다그래서 올려드려요,ㅎ

(http://pann.nate.com/b4240402)

 

참,악플다시는분들도 계시던데요-

원래 엄마가되면 자기새낀 다른애기들보다 더더더더 이뻐보일수도 있구요,

이쁘다보니 자랑도 하고싶고 그런거에요,

 

그리구 제가 나이가 24살밖에 안됬는데 4살난 딸있다고 사고쳐서 뭐

어쩌고 저쩌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요,

저는 제가 저지른 일에 책임도 졌구요, 후회도 하지 않습니다,

제가 애기일찍 낳았다고해서 님들한테 폐끼친거 있음?

제가 우리 아이들 자랑해서 님들한테 폐끼친거 있음?

 

없거등여- 보기싫으시면 그냥 익스플로러 닫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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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이 너무 길었죠,,ㅎ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ㅎㅎ

전에 톡되면 동생사진도 올려드린다그래서 또 끄적이고 있네요..ㅎㅎ

 

아무래도 둘째는 아들이다보니 덩치도 좀 있는거 같구,ㅎ

누나랑 크는속도도 비슷한거 같아요,ㅎ 쑥쑥커주니 고마울따름입니다.ㅎ

 

사진이또 너무 많은거 같아요,ㅎㅎ 그래도 그냥

자식사랑이겠거니 생각해주세요^^;

 

태어난지 일주일안되서 찍은사진입니다.ㅎ

자는모습이 넘이뿌길래.. ㅋㅋ 

 이건 서울에 놀러갔을때 삼촌집에서..

 눈밟으러 잠깐 뒤에 주차장에 갔었드랬죵,ㅎㅎ

 이모 가방뒤지는..ㅎ

 ㅎㅎ 제가 좋아하는 사진입니다,ㅋㅋ

아들래미는 어디있을까요,ㅋㅋ

 어린이 대공원 놀러갔을때네요..ㅎ

 책보는아들-

 100일 기념 사진입니다,ㅎ

살이 포동포동하니 넘귀엽죠,ㅎㅎ

 물먹는 아들램-ㅎ

보행기타고 찍은사진이네요..ㅎ

 이건 친정집 놀러갔을때 '-'ㅎ

 서울삼촌집에서 ㅎㅎ

 요곤 잘입혀놓으니 큰애기 같아서 찍은사진이네요,ㅎㅎ

전혀 돌쟁이 같지않게 나왔어요 ㅎㅎ

 베스킨라빈스 빅뱅횽아들 모자쓰고,ㅎㅎ

 넘 해맑죠 ㅎㅎ

 카메라 쳐다보네요 ㅋ

 이쁜짓,ㅎ

 입술 앙- 다물고 찍힌 사진이에요,ㅎㅎ 폰카라 아쉽네요 ㅠㅠ

 이건 서울에서 집으로 올때 KTX에서 찍은사진'-'ㅎ

물먹는 아들램-ㅎ 

 

맥도날드에서,ㅎ 포캣볼들고 좋아라합니다.ㅎ

 

자다깼는데 엄마는 사진찍고있고, 기분은 별로고...ㅎㅎㅎ 입술이 오리같아요,ㅎ

 

가장 최근사진이네요,ㅎㅎ 유자음료 먹는중,ㅎㅎ

 

친정집 근처에 온천천이라구 공원이 있는데- 거기서 신나게 놉니다,ㅎㅎ

 

누나랑 연년생이라 둘이 데리고 다니면 쌍둥이냐는 얘기도 간혹 들어요,ㅎ

엄마아빠랑은 별로 닮은지 모르겠구 둘이서는 정말많이 닮은거 같아요,ㅎ

앞으로 커가면서 둘이 자주싸우겠지만

사이좋은 남매로 컷으면 하는 엄마의 바람입니다^^

둘이 함께 찍은사진도 올립니다,ㅎㅎ

쌍둥이 같은 남매들~ㅎㅎ

 

집옥상에서 찍은 사진이에요,ㅎㅎ

김치- 하는,ㅎㅎ

개인적으로 넘좋아하는 사진 ㅋㅋ 

벌써부터 오락에 소질을 보이고 있습니당,ㅎㅎ

누나의 뽀뽀 급습-ㅎ

 

우리 아기들 이쁘고 건강하게 잘크도록 응원 많이해주세요^^

 

다시한번 악플은 싫어요 ㅠ_ㅠ

모두들 좋은주말 되세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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