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
28살에 키 183에 몸무게 81에 약간의 근육질 몸매입니다
얼굴은 옆에 끼고 댕겨도 창피하지 않을만큼 생겼고요
스타일도 그냥 왠만한 스타일도 됩니다 (자랑 아님-)
저는 20살때부터 지금까지 여자를 사귀면 진짜 어이가 없드라구요
얼굴이 이쁘다 싶으면 주위에 남자들 많아서 방어하느라 ..
의처증 증세가 나타나고 ..
몸메가 좀 된다 싶으면...헤픈 여자고..
얼굴 몸매 다 이쁜 여자다 싶으면....그럼 성격이 강아지 성격이고 ..
그러다가 이여자 저여자 아니다 싶어서
얼굴 되고 몸매 되고 성격좀 기다 싶으면 ..돌싱ㅡㅡ
이거저거 안따져야지 하고 성격과 돌싱만 아닌 여자 사겨볼라하믄
지방이 풍부하신 숙녀분들만 꼬이고 ...ㅠ
이래저래 어렵게 여자분 만나서 진짜 이여자다 싶으면 ....
과거에 너무 활동적이신분...너무 놀으셔서 늦게나마 정신차리신분...
결혼 날짜 잡고 잘 사겨 볼라면...자기 과거 ㅠ 낙태 or 동거 사실 폭로하신 분..
진짜 마지막이다 하고 또 사겨보면...
진짜 성격되고 낙태 아니고 동거 안해보고 얼굴도 좀 이쁘시고 키에다가 몸매에...
거기다가 가슴까지 풍만하신분 만나서 허벌라게 잘해야지 ^^*
생각하고 잘 나가시는데 ......
술먹고 정신 놔블고 연락안되블고 그 담날 집에도 안들어가신분 ㅠㅠ
머했냐고 물어본게 ...하는 말이 몰라 "미안해"
이 한마디 남기시고 떠나 버리시는 분...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저 많은걸 안봐래요...
저 늦둥이래서 결혼도 빨리해야되고 ...
아들도 빨리 낳아야해요 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아버지 매일 우리 얘기(맨나 애기라불름 아직도 28살 ㄷㄷ)
언제쯤 손자 보여줄텨 하고 매일 매일 제촉...ㅠㅠㅠ
님이있어야 뽕을 따죠...ㅠ
울집도 남에게 꿀리지 않을만큼 재산좀 있구요
저 이여자들 한테 다 차였구요 ㅠ
제가 어디 하자가 있는것도 아니구여 지긋이 멀쩡평범 자체예요
저 군대 전역후 진짜 열심히 살았어요...
보안회사에 취직해서 지금 재산이 7천800만원 모았구요
그렇게 많지않지만 전 진짜
친구들 그리고 주위에 제또레에 다 있는 차 그런차 사지도 않고
열심히 벌어서 모았놓은 돈이예요...
저 진짜 많은걸 안봐랍니다
얼굴 걍 밖에 다닐때 안창피하기만 하믄 되구요...
몸매 안뚱뚱하기만 됩니다 ...
그리고 직장 있는 여성 능력되는 여성 봐라지도 않습니다
결혼할때 집안 사정에 맞게 적당히 혼수 쫌 해올줄 아는 분..
술 적당히 .. 술 많이 먹는거 상관안합니다 ..
하지만 정신줄은 챙길주 아는 여자분...
동거or낙태or돌싱 ㅠㅠ 이거만 아니믄 진짜
좋겠습니다 ...
제 능력에 너무 많이 봐란건가여...??
걍 전 평펌한 여자 봐랄뿐인데 왜이런지.. 만나는 여자마다 ..
제가 저에게 안좋은일 생기면
하늘에다가 욕하는 버릇이 있어요
하느님 예수님 부처님 알라신님 각종 신님들 죄송합니다
이것때문에 그런거라면 용서하소서 ㅠㅠㅠㅠㅠ
제가 많은거 봐라지도 않은데 ...너무 많이 봐란건가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