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심히 살고있는 26세 남아입니다 ㅎㅎㅎ
병원에서 톡만본다고 실장님과 여러 환자들에게 눈치밥 받으면서도
실실 웃으면서 철판깔고 보고잇어요:)
다름이아니라 오늘 이렇게 글쓰는이유는요..ㅠㅠ
저희병원이 9시까지 출근인데, 저희집이 병원까지 30분거리거든요~
그래서 아침마다 462번버스를 타는데...
제가타는 다다음 정거장에서 이상형인 그녀가 타거든요 -_-+
전 매번 문쪽 맨뒤자리에 앉아서 음악을 들으며 꾸벅꾸벅 조는데,
그녀는 맨뒤 왼쪽에 앉을때도있고, 그자리에 누가 앉아있으면 항상 문쪽
맨앞줄에 앉더라구요 -_ㅠ
정말 맘에드는데 지금 한달가까이 쳐다만 보고있어요 ㅠㅠ
친구들과 놀러를가도 헌팅담당인만큼 철판도 두꺼운데..
그아이에게는 쉽게 말을 못붙이겟어요 -_ㅠ
출근버스라 그녀가 내리는 곳까지 무작정 따라갈수도없고 정말 미치겟습니다.
만약 그녀가 이글을 본다면 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현명하고 지혜로운 톡커님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