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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에 빠져버린 누구누구

샤론스팸 |2004.06.07 14:06
조회 442 |추천 0

 

 

어제 차 안에서 그랬자나?  xxx님이  신고식 하기로.

 

캬캬~~ 난 다 기억하고 있지.!!!

 

난 양주 마실줄 아는데.....~~

 

xxx님아.!  언제 신고식해.? 기대하고 있을께..^^

 

잘못했다.. 어제 밤에 빈대붙었어야하는데..

 

 

xxx님이     초대할 날만 기다리는 샤론.!

 

 

또 기억난다  xx님은  xx한 곳을 가자고 했던것도..

 

난  아직 취하지 않았어!!   저녁에 취기 올라오며 또 궁시렁 거려야지.!

 

또  혼사방 식구들이 모르는게 있는데..

 

 

 

어제 포천에서 식사때 있었던 일인데.. 다 꺼려하는 xxx을

 

xxxx님과 xx님은 맛있다고 쩝쩝거리며. 담에 또 먹자고 했다네.,.!

 

하는 말이 " 국물이 맛있다 "   "xxxx님 말에 xx님.

 

" 진짜로 맛있는 곳 아는데" 히죽 거리며 말했지 아마.~

 

그리고 다른 xxxx님은  1년에 꼭 1번은 먹는대.. 과연 이 음식은 무엇일까요.?

 

오늘 저녁에 xxx에 소주 한잔?  ㅋㅋㅋ

 

또 이따  에피소드 또 알려줄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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